▲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색소폰 동아리 ‘소들’이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대회에서 실버스타상을 수상했다.
▲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의 색소폰 동아리 ‘소들’이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대회에서 실버스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신은주)의 색소폰 동아리 ‘소들’이 2021년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샤이니스타를 찾아라’에서 실버스타상을 수상했다.

소들은 올해 코로나19로 동아리 회원들이 모여 연습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4년 동안 꾸준하게 쌓아 온 실력과 팀워크로 이번 대회에서 상을 수상했다.

소들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을 품길 기원하는 마음을 연주했다”고 말했다.

한편 소들은 지역 내 장기요양기관과 노인대학, 복지관 및 지역행사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