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가 추석을 앞두고 정미면 내 취약계층 66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가 추석을 앞두고 정미면 내 취약계층 66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일)와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연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봉사에 나섰다.

지난 14일 참여 주민들은 정미면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취약계층 66가구에 겨울내의, 이불, 직접 담근 김치 등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기금으로, 하성리 노인회장과 기업 7개에서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됐다.

박영일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새마을과 힘을 합쳐 정미면 복지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연란 정미면 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가 이웃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