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잇는 난지대교가 개통됐다. 난지대교 개통으로 배로 20분이 걸리던 두 섬을 차로 5분이면 통행할 수 있어 주민 생활 편의는 물론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 기사 4면>
▲ 지난 14일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잇는 난지대교가 개통됐다. 난지대교 개통으로 배로 20분이 걸리던 두 섬을 차로 5분이면 통행할 수 있어 주민 생활 편의는 물론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 기사 4면>

지난 14일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잇는 난지대교가 개통됐다. 난지대교 개통으로 배로 20분이 걸리던 두 섬을 차로 5분이면 통행할 수 있어 주민 생활 편의는 물론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관련 기사 4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