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8개, 동메달 9개 등 총 21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
이번 대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6일간 경북에서 개최됐다. 올해 당진시 선수단은 32명(선수 28명, 임원 및 관계자 4명)이 출전한 가운데 △육상 △볼링 △탁구 △역도 △댄스스포츠 △파크골프 △축구 등 7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구자도 선수가 파크골프 남자 개인전에서, 이승희 선수가 볼링 여자 2인조, 임수연 선수가 탁구 여자 복식, 이랑우 선수가 축구 남자 5인제 종목에서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특히 볼링의 이승희 선수는 여자 개인전, 혼성 4인조 종목에서 동메달 2개를, 탁구의 임수연 선수는 여자 단체전에서 은메달 1개를 더했다.
또한 역도의 문경환 선수는 남자 -66kg급 데드리프트와 남자 -66kg급 파워리프트종합 종목에서 은메달 2개를, 남자 -66kg급 스쿼트 종목에서 동메달 1개를, 지민호 선수는 남자 -110kg급 스쿼트 와 남자 -110kg급 파워리프트종합에서 은메달 2개, 남자 -110kg급 데드리프트에서 동메달 1개를 더했다. 육상의 박우철 선수도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은메달 1개, 남자 원반던지기와 남자 창던지기에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제41회 전국체전 입상자>
(이름, 종목, 세부종목 순)
△금 : 구자도/파크골프/남자 개인전 PGW(선수부) 이승희/볼링/여자 2인조 TPB10~11(선수부) 임수연/탁구/여자 복식 CLASS11(선수부) 이랑우/축구/남자 5인제 축구 B2/B3(동호인부)
△은 : 박우철/육상/남자 포환던지기 F56(선수부) 전승훈/댄스스포츠/혼성 라틴 삼바 CLASS2(선수부), 혼성 라틴 차차 CLASS2(선수부) 문경환/역도/남자 -66kg급 데드리프트OPEN(청각, 동호인부), 남자 -66kg급 파워리프트종합OPEN(청각, 동호인부) 지민호/역도/남자 -110kg급 스쿼트 OPEN(지적, 동호인부), 남자 -110kg급 파워리프트종합 OPEN(지적, 동호인부) 임수연/탁구/여자 단체전 CLASS11(선수부)
△동 : 박우철/육상/남자 원반던지기 F56(선수부), 남자 창던지기 F56(선수부) 구민정/육상/여자 멀리뛰기 DB(선수부) 이승희/볼링/여자 개인전 TPB10~11(선수부), 혼성 4인조 TPB8~11(선수부) 심형택/탁구/남자 단식 OPEN(시각, 동호인부) 지민호/역도/남자 -110kg급 데드리프트 OPEN(지적, 동호인부) 박기철/역도/남자 -60kg급 스쿼트OPEN(청각, 동호인부) 문경환/역도/남자 -66kg급 스쿼트OPEN(청각, 동호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