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송악로타리클럽(회장 김왕기)이 세계 소아마비의 날(10월 24일)을 맞아 해양정화 활동 및 가족단합대회를 지난달 23일 송악읍 고대 근린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근린공원에 버려진 쓰레기와 바다로부터 떠밀려 온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소아마비의 날을 맞아 소아마비를 앓고 있는 환자들을 돕고자 퇴치기금 기부에 동참했다.
김왕기 회장은 “매달 한 차례 송악읍 시내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해양쓰레기의 심각성을 느껴 고대 근린공원에서 열게 됐다”며 “가족들과 함께 동참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