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곳의 음식점이 모범음식점으로 재지정 받았다.
당진시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 회의가 지난 22일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충청남도지회 당진시지부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모범음식점 재지정 건에 대해 심의했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영업주의 신청을 통해 음식문화 개선 실천 여부, 위생, 서비스 등을 현장평가한 후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난달 25일부터 현지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심의를 통해 폐업과 장소이전, 명의변경한 4곳을 제외한 44곳이 모범업소로 재지정받았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모범업소 지정증과 표지판을 교부하고, 상수도 요금이 감면된다.
김장수 위원장은 “함께 현지조사를 실시하면서 음식점 운영상황을 점검했다”며 “지역 내 음식점들이 모범음식점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 등을 실시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