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보건소(소장 임진수)는 지난 9일 일반음식점 중에 위생관리 상태가 우수하고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업소 121개업소를 올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지난달 139개업소의 신청을 접수받아 현지조사와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됐다.
지정된 모범음식점들은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교부하고 1년간 위생감시 면제, 음식물 쓰레기봉투 지원, 수도세 감면혜택 부여, 각종 행사시 모범음식점 이용 권장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전국 관공서, 주요기업체 유관기관 관광지등에 배부되는 안내 책자에 업소의 위치, 메뉴 등이 기재돼 업소를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한편 당진군 모범음식점 지정업소 현황은 군 홈페이지(www.dangjin.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