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 소재 상가 건물 3층에서 건전하게 마사지를 하는 업소를 빙자해 성매매를 알선한 황실전통마사지업체 업주 이모 씨(57)와 중국인 여성종업원 민모 씨(34) 등 2명을 체포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들은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 법률 위반의 혐의로 현장서 체포해 현재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