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송악읍 소재 상가건물 2층에서 일명 ‘바다이야기’로 불법사행성행위 영업을 한 혐의로 종업원 1명을 당진경찰서에서 검거해 수사 중이다.

피의자는 불법사행성게임기인 ‘바다이야기’ 게임기 50여 대를 설치해 운영하고 게임장 입구에 CCTV 4대를 설치해 경찰의 수사망을 피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당진경찰서에서는 게임기, 현금, 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도망간 업주를 추적 수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