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A모(27)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1월19일 오전 6시20분경 신평면 한 교회사택에 몰래 들어가 통장 4개와 휴대전화, 현금 등 4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