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
▲ 지난 17일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2년도 첫 정기회의를 열고 지난해 특화사업 추진 결과 보고 및 올해 사업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17일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은 동절기 위기가정 발굴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송악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해 △행복한 깔끔이 △사랑의 선물트리 △저소득 가정 문화체험의 날 △건강한 겨울나기 등의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이운영 공동위원장은 “지난해 다양한 특화사업으로 지역사회복지 문제 해결에 노력해준 위원들에게 고맙다”며 “올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