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선거를 5일 앞둔 지난 4일 당진지역 학부모, 여성기업인, 청년 등 일부 시민들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학부모, 청년기업인, 청년농부, 여성기업인 등 10여 명은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선거사무소에서 이재명 대선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날 학부모 이순숙 씨가 지지 선언문을 낭독한 뒤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선언문을 전달했다. 이어 어 의원 및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등 더불어민주당 당직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이날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국민참여플랫폼 국민특보단의 릴레이 지지 선언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