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에서 지난 한 해 무인점포 절취 사건이 총 14건 발생한 가운데, 당진경찰서(서장 이선우)가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무인점포와 다가구·다세대 주택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전단지를 배포하고 창문 경보기를 보급했다.

당진경찰서는 무인점포에는 범죄예방경찰관이 직접 방문해 절도, 분실 예방 등을 위한 교육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지역 내 다가구 및 다세대 주택 가정과 대학가 등에 침입 범죄 예방을 위한 경보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선우 서장은 “앞으로 당진경찰서는 앞으로도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치안정책을 추진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