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이어진 기나긴 여정...

그 끝에는 아쉬운 결과만이 남았지만

6년 간의 많은 사람들이 싸워온 피땀눈물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당진항 매립지 분쟁 패소...

지난 2021년 2월 4일 대법원 판결의 날, 그 날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