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2년 당진복지네트워크 복사꽃사례관리단 간담회가 지난 8일 열렸다
▲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2년 당진복지네트워크 복사꽃사례관리단 간담회가 지난 8일 열렸다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22년 당진복지네트워크 복사꽃사례관리단 간담회가 지난 8일 열렸다.

복사꽃네트워크는 2019년 보건복지부(사회보장정보원)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복지, 사례관리로 꽃 피우다!’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으로 시작됐다. 지금까지 민관이 협업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사업을 이어온 가운데 지난 2021년 당진복지네트워크로 확대되면서 ‘복사꽃 사례관리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복사꽃사례관리단의 주요 참여기관으로는 당진시 사회복지과를 중심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당진경찰서, 사회복지관 4개소, 노인복지관 2개소, 장애인복지관 등 39개 기관이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활동했던 민·관 통합 전문교육과 워크숍, 당진형 민·관 협력 사례회의 실적에 대해 설명하고 2022년 역량강화교육 및 당진형 민관협력 사례회의 활동 방향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동신 당진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생활이 어려워지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네트워크 기관들이 원활하게 협력할 수 있도록 기반을 꾸준히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의 안전망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