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우강농협 육묘장에서 일손돕기가 이뤄졌다.
▲ 지난 17일 우강농협 육묘장에서 일손돕기가 이뤄졌다.

농협중앙회에서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지역농협 육묘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지난 16일에는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지부장 전철수)와 정미농협 임직원이 정미농협 육묘장에서, 지난 17일에는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디지털채널부(부장 김영훈)와 충남지역본부, 당진시지부 농정지원단, 우강농협 임직원이 우강농협 육묘장에서 묘판 나르기와 육묘녹화작업 등을 하며 일손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