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가 6회차로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강좌 숲속요가를 진행했다.
▲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가 6회차로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강좌 숲속요가를 진행했다.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가 지역민들을 위한 무료강좌 숲속요가를 지난 4월과 5월 진행했다.

지난해 내포문화숲길이 국가숲길로 지정된 가운데,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는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

이번 강좌는 지난달 12일부터 지난 1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됐으며 58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아미산 숲속에서 임효성 차크라요가 당진센터 대표에게 요가를 배우고, 아미산 임도길(내포문화숲길 백제부흥군길9코스)를 걸었다.

유형종 내포문화숲길 기획사업국 팀장은 “요가와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오는 10월에는 당진에서 내포문화숲길 통합 걷기축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