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당진에는 많은 비가 쏟아져 내렸습니다.

당진천은 범람 위기 수위까지 올라갔고,

전통시장 일대는 침수됐는데요.

시민기자 장재광님이 폭우가 쏟아져 내리는 당진 일대를 현장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