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이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입상자와 지도교사, 지도자에게 포상을 지난달 24일 수여했다.
▲ 당진교육지원청이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전 입상자와 지도교사, 지도자에게 포상을 지난달 24일 수여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이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이하 전국장애학생체전)에 입상한 학생 및 지도교사와 지도자에게 포상금을 지난달 24일 수여했다.

이번 전국장애학생체전에서 당진 선수단은 5개 종목에 16명의 학생이 출전해 금메달 5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6개를 획득해 충남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본지 제1407호 ‘제16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총 26개 메달 획득’ 기사 참고)

이날 포상금은 석문초, 송산초, 원당초, 고대중, 원당중, 당진정보고, 신평고, 당진꿈나래학교 수상 학생 12명과 지도교사 10명,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지도자 2명에게 전달했다.

김용재 교육장은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단을 격려하며 “대회를 위해 노력해준 선수들과 지도교사들의 값진 땀방울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당진체육 꿈나무 육성과 체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