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의회가 당진시 청년창업 활성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17일에 가졌다.
▲ 당진시의회가 당진시 청년창업 활성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17일에 가졌다.

당진시의회(의장 김덕주)가 당진시 청년창업 활성화와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17일에 가졌다.

간담회는 청년창업자 7명과 총무위원회 시의원 3명(김명회, 박명우, 전선아), 충남산학융합원 관계자 및 당진시 청년정책팀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당진나래센터 공간 활용에 대한 창업자의 생각을 나누고 새로운 창업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과 사업모델 구현 시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창업자들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인큐베이팅 사업 종료 후 사업성 유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 요청과 창업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추진, 3년으로 제한된 청년타운 나래센터의 계약 기간 연장 지원 등을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