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종합터미널 신축공사가 오는 11월 착공해 2002년말 완공될 예정이다.

군에 따르면 지난 6월30일 대한주택공사와 당진 종합버스터미널 부지인 원당택지개발지구내 9천300여평의 용지계약을 완료하고(평당 120만원, 총 111억여원) 대한주택공사의 대지공사 등이 완료되는 대로 터미널 용지를 공급받아 11월에 착공, 2002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당진 종합버스터미널 이전사업은 지난 1999년 이전대상지를 결정했으며 그동안 실시설계 등 현안사항을 완료하고 10월까지 공사업체를 선정해 공사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