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 읍·면의 소규모 비위생매립장 정비가 지난해 12월 말로 완료됐다.

당진군은 총사업비 76억1700만원을 들여 비위생매립장으로 남아있던 당진읍 대덕리 지내 2만732㎡와 합덕읍 소소리 지내 1만5598㎡의 정비를 지난해 12월 말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최종복토 2만8500㎥, 침출수차단시설(그라우팅) 1만7300m, 우수배제시설 측구시설 3200m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특히 매립지에 다목적 체육시설인 족구, 농구, 핸드볼 등 운동시설을 조성해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 공원으로 탈바꿈시켜 주민편의를 돕게 됐다.

-문의 : 환경관리과(350-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