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앞서 올해 상반기에 진행됐던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온라인을 통해 생활법령정보로 제공됐다. 하지만 이번 하반기에는 대면교육이 진행됐으며,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문제를 다루면서 이를 대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강의가 이뤄졌다.

이번 강의는 대한법률구조공단 법문화교육센터 윤이준 팀장이 맡았으며 분쟁에 대한 기본적인 법률 교육과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비해 증거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지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