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 당진사회성향상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김장수 초대회장이 취임했다.
지난 19일 신평농협 본점 예식장에서 열린 취임식에서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권덕근 대전보호관찰서 서산지소장, 조원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장, 이완식 충남도의원, 전영옥·윤명수 당진시의원, 김기재 전 당진시의장, 최태환 협의회장 및 직능별 회장단 등 법무보호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원규 충남지부장이 김장수 취임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으며, 김 취임회장은 조 충남지부장에게 보호사업 지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또한 김 취임회장이 임원을 대표해 황백연, 김국환 수석부회장에게 임명장을 전했다.
한편 사회성향상위원회는 사회와 단절 격리된 생활로 인해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사회성향상 교육 등을 지원하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복귀를 돕고 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는 지난 9월 충남지역 법무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당진사회성향상위원회 창립 총회를 개최한 바 있다.
<위원명단>
△회장: 김장수 △수석부회장: 김국환, 황백연 △부회장: 이광묵, 권중원 △사무국장: 김진영 △간사: 지선경, 김인영 △재무국장: 전미화 △감사: 송정우, 유성희 △위원: 배정화, 이정재, 김경덕, 윤태철, 박상래, 정태희, 이종수

[취임인터뷰] 김장수 회장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돕겠다”
“당진지역의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중점적으로 지원하고자 당진사회성향상위원회를 창립하게 됐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회장으로서 부담감이 크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당진지역 범죄예방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