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당진장미로타리클럽 창립 및 취임식이 지난달 25일 열려, 초대회장으로 유양희씨가 취임했다.

설악웨딩 2층 루비홀에서 열린 행사에서 유양희 초대회장의 입회선서와 함께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단과 당진지역 대표 등이 당진장미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로타리 핀을 전달했다.

또한 스폰서 클럽인 이종억 당진석문로타리클럽 회장이 클럽기를, 조선형 국제로타리 3620지구 전 총재가 아호를 전했고, 유양희 초대회장이 문상식 총재특별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종억 석문로타리클럽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유양희 회장을 중심으로 초아의 봉사정신 아래 훌륭한 명문클럽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석문로타리클럽에서도 물심양면으로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원 명단>

△회장 : 유양희 △부회장 : 곽민서 △총무 : 정춘자 △재무 : 김은숙 △사찰 : 최향옥 △클럽관리위원장 : 홍현주 △멤버쉽위원장 : 김진옥 △공공이미지위원장 : 최은자 △로타리재단위원장 : 김선미 △봉사프로젝트위원장 : 김채원

[취임인터뷰] 유양희 초대회장

“여성로타리클럽의 모범적 사례로”

“당진장미로타리클럽을 창립해 초대회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앉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의 참뜻을 서로 이해하면서 봉사의 미덕을 깨우쳐 실천할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로타리 이념인 초아의 봉사 정신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회원증강에도 노력할 것입니다. 특히 어려운 이웃돕기, 지역문화행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여성로타리클럽의 모범적인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