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사진동우회가 제39회 정기회원전을 지나날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 당진사진동우회가 제39회 정기회원전을 지나날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당진사진동우회(회장 김기범)가 제39회 정기회원전을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김기범 △김낙찬 △김봉규 △김진숙 △김충호 △문명자 △복권병 △손은영 △송석일 △안승환 △오은미 △왕성호 △유정근 △이길호 △이민용 △이재홍 △이정식 △이정용 △이종호 △이준호 △이치욱 △장수덕 회원과, 신입회원 △김도연 △오은미 회원이 참여해 46점의 사진 작품을 전시했다.

올해 전시는 ‘자연을 담다’를 주제로 우리나라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포착해 선보였다. 또한 작년 전시처럼 관람객들에게 작품 투표를 받고 이를 추첨해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김기범 회장은 “회원들이 산과 들 풍경을 벗삼아 출사를 진행하면서 자연의 신비함과 아름다운 강산의 모습을 담아 자연을 지키고 보존하자는 취지로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매년 전시를 개최할 수 있도록 도움주는 당진시와 당진시의회, 당진문화재단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경미 기자 pkm9407@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