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당진지부가 제2회 대중문화 예술제를 지난달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 (사)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당진지부가 제2회 대중문화 예술제를 지난달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사)한국대중문화예술인협회 당진지부(지부장 정혜림)가 제2회 대중문화 예술제를 지난달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예술제에서는 정혜림 지부장이 제작‧기획을, 박근식 씨가 총감독을, 석애영 씨가 연출을 맡아 악극 ‘홍도야 우지마라’가 공연됐다. 이날 악극단 딴따라가 출연했으며 가수 신야‧세종아‧조은아‧당진아 씨와 공연팀 실버난타‧라인댄스‧한국무용 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경품 추첨을 더해 관객들의 흥을 돋우었다.

정혜림 지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게 보내온 시간을 대중문화예술제의 다양한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위로하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공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연습해왔는데 출연진으로 어르신들도 있었기에 부상 위험을 가장 우려했다”며 “공연 날까지 큰 사고 없이 마무리해 감사했으며, 묵묵히 공연을 위해 노력해준 모든 분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