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의 수묵화 모임인 안샘붓길회(회장 윤혜신)가 안샘붓길전을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그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의 수묵화 모임인 안샘붓길회(회장 윤혜신)가 안샘붓길전을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그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 그 미술관)의 수묵화 모임인 안샘붓길회(회장 윤혜신)가 안샘붓길전을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그 미술관에서 진행하고 있다.

안샘붓길회는 지난 2018년 창립된 이후 지금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모여 수묵화를 그려오고 있다. 한편 올해 1년 동안은 수묵에 채색을 더한 작품을 그려와 이번 전시는 특히 이전보다 화려한 색감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윤혜신 회장은 “매주 목요일 미술관 창밖으로 천년 된 은행나무를 바라보며 이제는 제법 색도 넣고 농담도 넣어 가며 붓질의 재미를 알아가고 있다”며 “부족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전시를 준비했으니, 오고가는 길에 미술관에 들려 현대수묵의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작가>

△조행섭 지도교수 △윤혜신 회장 △회원 김경숙 이숙헌 김경아 윤미경 정은희 김회영 방국진(객원 초대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