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김순자)가 15번째 작가전을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들이 그린 수채화 작품 80여 점이 전시됐다. 지난 9일에는 기관·단체장과 지역 문화예술인이 자리하며 전시 개막을 축하했다.
김순자 회장은 “수많은 시간과 정성을 기울여 만들어낸 작품 하나하나에는 아름다움과 감동이 느껴진다”며 “이번 전시회가 당진시민들과 함께 수채화 예술을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내년에는 더욱 멋진 작품으로 만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당진수채화작가회를 지도하는 장애경 지도작가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온 회원들이 너무 대단하고 기특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끝까지 회원들과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회원작가>
구본숙 권현숙 김미순 김미애 김미옥 김병뢰 김순자 김순희 박유순 박은주 박지현 성경미 손미아 원은하 윤옥순 이명자 이미경 이웅섭 임경숙 장금이 장달님 전미수 정애자 정인숙 조인숙 최광주 최희윤 한영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