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택금융공사 충남지사가 당진시청을 방문해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200만 원을 기부했다.
전달식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채석 한국주택금융공사 서남권 본부장과 김태현 충남지사장이 참석했다. 김 지사장은 “충남도민의 주거 안정과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우리 공사가 이번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시와 당진시복지재단,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내년 1월 말까지 희망 2023 나눔 캠페인 집중 모금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나눔에 참여하고자 하면 공동모금 접수 계좌(농협 301-0317-8719-21, 사회복지공동모금)로 입금하면 되고 세액공제 영수증 발급은 당진시 사회복지과(041-350-3664) 또는 당진시복지재단(041-360-3004)으로 요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