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성실 행복감성하브루타연구소장이 도서 <내 인생을 바꾼 하브루타>를 오는 28일 출간한다.
하브루타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학습방법으로, 짝과 함께 질문하고 토론, 논쟁하는 방식이다. 임 소장은 교직활동을 할 때 우연히 하브루타를 접하게 됐다. 이를 수업에 적용하고 실패하는 등 경험을 쌓으며 행복하게 수업하는 것에 자신감을 갖게 됐다.

임 소장은 “하브루타 수업으로 교사가 행복하니 아이들도 즐겁게 임하는 것을 통해 수업이 재밌다고 느꼈다”며 “탈무드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은 모든사람에게서 배우는 사람이라는 말이 있듯이 아이들을 통해 배우고, 동료 교사, 관리자에게 배우려는 열린 마음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자 프로필>
- 서울 출생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 전공/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미술교육
- 서야중학교 수석교사
- 현 행복감성 하브루타 연수소장
- 현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겸임교수
- 현 메타인지교육협회 부이사장
- 현 하브루타 부모교육연구소
교재총괄 국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