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가 당진시와 세계기후변화상황실(대표 박세훈)의 후원으로 당진시 진로직업 특강을 지난달 18일에 진행했다. 강의는 오는 5일에도 열릴 예정이다.
강의를 맡은 박세훈 교수는 유엔미래포럼(MP) 사무총장을 겸하고 있는 기후미래학자로, 미래진로직업 중 탄소중립시대에 부상하는 직업에 대해 청소년에게 설명했다.
박세훈 교수는 “앞으로는 최소 5~6가지의 미래직업을 가져야 살아남을 수 있는 글로벌시대”라며 “글로벌 3대 인재상인 그린마인드와 사회적 인재, 배려심 인재를 바탕으로 공동체의 리더그룹으로 살아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세계기후변화상황실 당진지부장은 김종선 회장이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