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2022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있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2022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가 있는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가 2022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해 전국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관과 지역자활센터 등 380개소가 참여했다. 평가는 기관의 운영과 서비스 제공, 종합의견 등 47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부분 2020년도부터 2021년도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94명으로, 이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지원사는 85명이 배치돼 있다.

조성민 센터장은 “서비스 대상자 욕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준 담당 직원, 활동지원사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