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성민)가 2022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기관 서비스품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이 주관해 전국 장애인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관과 지역자활센터 등 380개소가 참여했다. 평가는 기관의 운영과 서비스 제공, 종합의견 등 47개 세부 항목으로 구성됐다. 대부분 2020년도부터 2021년도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은 94명으로, 이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지원사는 85명이 배치돼 있다.
조성민 센터장은 “서비스 대상자 욕구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준 담당 직원, 활동지원사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애인활동지원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