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리 방앗간

급커브길

[정미] 정미면 산성리 지방도 649호선 산성리 방앗간 앞 급커브길. 40。이상 굽은 아찔한 커브길로 지난해에만 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4명이 사망하고 4명이 부상을 입는 등 대형 교통사고 위험이 있는 지점이다.

당진경찰서는 올 3월 이곳에 미끄럼방지시설과 위험표지판 등을 설치한 바 있다.

행정방앗간

급커브길

[당진] 당진읍 행정리 국도 32호선 행정방앗간 앞 급커브길. 지난해에만 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운전자 한명의 목숨을 빼앗은 곳이다.

현재 당진경찰서는 이지역의 굽은 도로를 직선 도로로 교정해 줄 것을 예산국도유지건설사업소에 요청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