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음주운전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 당진경찰서 소속 경찰관들이 음주운전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당진경찰서(총경 김영성)에서는 교통사고로부터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특별 근무를 실시하고 있다.

경찰관들은 오후 8시까지 특별연장근무에 돌입했으며 청내 사무실 근무자와 지구대 순찰요원, 민원담당관, 전의경 전원과 자율방범대원들까지 출동해 합동으로 교통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시간대인 오후 8시까지 거점근무를 서고 있다. 또한 전 순찰차량을 동원해 유도운전 및 음주단속을 실시하고 있고, 운전자들의 안전의식을 일깨우기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운전자들은 물론 주민들의 교통법규 준수가 중요하다”며 “주민들이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