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리틀포레스트 이정숙 대표아늑한 분위기 속 차 한 잔의 여유
… 만들었다. 이 대표는 “리틀포레스트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리틀포레스트에도 이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차와 디저트가 가득 준비돼 있다. 커피는 당진바리스타학원에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만을 사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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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건 · '우리 것이'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0 / 15쪽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 만들었다. 이 대표는 “리틀포레스트는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리틀포레스트에도 이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차와 디저트가 가득 준비돼 있다. 커피는 당진바리스타학원에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만을 사용…
2020.05.01 · 정책·행정 · 박경미
…의견충돌)에 있다고 보고 있다. 정용선 후보가 꼼수를 부리다 반발을 산 것이다. 단일화를 합의하고 정 후보 측에서 본인을 지지해달라는 문자를 보냈다. 정 후보 측의 꼼수 행위에 대해 우리 측 지지자들의 반발을 샀고, 이 상황에서 후보인 내가 고집해서 …
2020.04.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 희망사항일 수도 있겠다. 지난해 12월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은 우리 장애인들에게도 불안과 공포로 다가왔다. 특히 수어로 소통하는 농인들에게는 정보의 부재라는 어려움 속에서 연일 불안에 떨어야 했다. ’만일 내가 확진자가 된다면 소통은 어떻게 …
2020.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했던 그는 “캠핑장 시설보다 유럽인들이 즐기는 캠핑문화가 놀라웠다”며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급스러운 고가의 캠핑장비에 관심이 많고, 모처럼 밖에 나와도 술 마시고 고기를 구워 먹는 게 대부분인 반면, 캐나다와 유럽 사람들은 간단한 캠핑장비만으로 조용히…
2020.04.24 · 산업·경제 · 김예나
…나이를 먹어도 20년 전, 30년 전 나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것이 사진의 매력이자 사진사로 한길 인생을 걷게된 이유”라고 말했다. “일 년 중 5월 가장 바빠” 그는 27세 나이에 연고도 없는 당진에 정일칼라를 문 열었다. 이 대표는 “당시…
2020.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나19로 인해 잠시 사업을 멈춘 상태지만 앞으로 지역 내 기업·기관에서 우리 농산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외 진출까지 목표 9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조합은 앞으로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근주 이사장…
2020.04.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제 결정의 시간이 다가왔다. 4월 15일 수요일은 우리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되는 날이다. 선거란 대표자를 뽑는 행위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선거가 없겠지만, 이번 선거는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대단히 중요하다. 공직…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간별로 나눠 하천에 어떤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을…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다. 이들과 동행하고 싶기에 계속해서 지역에서 성신이용원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김 대표는 “변치 않고 50년 간 이용원을 찾아온 손님 모두를 기억한다”며 “매일 같이 오다가 안 오는 손님이 있을 때는 혹여나 아프지 않는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우…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19살에 입사했으니 47년 동안 우체국에 몸담은 것이다. <네 번째 추억사진-최장옥> 장고항 촛대바위(노적봉)에서 찍은 사진이다. 개발로 인해 지금은 찾아보기 힘든 아름다운 풍경이 당시에는 지역 곳곳에 있었다. <다섯 번째 추억…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련하는 등 농업정책에 있어 큰 방향 전환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 농촌은 고령화와 해마다 반복되는 원예농산물의 폭락 등으로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굳이 다른 지방의 사례를 들 필요도 없다. 당진시도 지난해 감자, 양파 등이 가격이 폭락해 …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 조국 사태로 이탈한 중도층들을 여당에 대한 절대적 지지로 돌아서게 한 것이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 당진의 당선자도 이번 총선의 의미를 명심하길 바랍니다. 김국환 ㈜코멕스엔지니어링 대표 당진의 큰 변화는 없었습…
2020.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성을 담아 빚은 술이 바로 면천두견주로 ‘효도주’라는 별칭을 얻게 된 것이다. 다시 명맥 이은 면천두견주 천년을 이어 왔다는 면천두견주도 한때 명맥이 끊길 뻔한 시기가 있었다. 일제강점기와 1960년대 양곡정책으로 술 빚는 것이 금지됐던 시절 비밀리…
2020.04.17 · 산업·경제 · 박경미
…지 않고 아내와 함께 당진에서 삶을 꾸려 갔다. 포장마차를 접고 시작한 것이 슈퍼였다. 슈퍼 주인을 찾는다는 신문 광고를 본 윤 씨는 1993년 9월 은혜슈퍼를 인수했다. 24시간 문 연 슈퍼 슈퍼 안쪽에는 작은 방이 함께 딸려 있다. 몇 년간 부부는…
2020.04.16 · 정책·행정 · 임아연
…동완 후보와 정용선 후보 모두 책임론에 휩싸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인 것이다. 넘어서지 못한 ‘네임벨류’ 이와 함께 주요 정당의 ‘이름값’이 상당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선거 결과였다. 2016년 총선에서 낙선한 이후 지난 4년 동안 정치적 활동을 거의…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지는 국회의석수에 따라 ③민생당 ④미래한국당 ⑤더불어시민당 ⑥정의당 ⑦우리공화당이 차례로 배정됐으며, 원내 의석을 1석씩 보유한 ⑧민중당 ⑨한국경제당 ⑩국민의당 ⑪친박신당 ⑫열린민주당 순으로 결정됐다. 현재 원내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정당을 살펴…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행장이 모두 1시간 안팎에 위치해 있어 당진에 새로운 비행장을 건립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느냐는 지적이다. 한편 환경 관련 공약에서 어기구 후보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조기폐쇄 등 강경한 입장인 반면 김동완 후보는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 측정장치 고도화를 …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재 후보를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민중당 김진숙 후보 △무소속 정용선 후보가 참석했다. 더불어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를, 윤희민 JIB제일방송 아나운서가 패널을 맡았다. 토론…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위해 홀로 싸운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정신을 이어받은 자유 정통우파정당은 우리공화당이기 때문이다. 김진숙 : 촛불민심을 담아 새 시대를 여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민중당이라 생각한다. 적폐세력은 과거 세력이고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권력이지만 민중당은 미래의 …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는 말이다. 조선 후기 순조시대 실학자 최한기(崔漢綺) 선생이 남긴 우리가 꼭 새겨들어야 할 교훈이다. 바야흐로 선거철이 점입가경으로 접어들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의 변을 토해내고 있다. 그러나 하나같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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