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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8건
기간
1993—2026

558건 · '우리 마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28쪽

  1.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꿈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새롭게 그려지는…

  2. 2019.06.11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동·청소년이 직접 만든 정책은?■ 제1회 당진시 아동·청소년 정책창안대회

    …상을 차지했다. 첫 순서로 나온 △어기여차 으여차! 팀에서는 청소년들이 마을에서 놀고 자라날 수 있는 마을 학교를 제안한 ‘당진시 아동 청소년의 행복’을 발표했다. △레디언 시스리스 팀에서는 자유학기제 및 자유학년제 활동 체험을 내용으로 한 ‘꿈의 정…

  3. 2019.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으로는 사랑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송경민(고산초4) 학생이 그린 ‘우리가족의 앨범’ 작품이 선정됐다. 그밖에 최우수상(2명)과 우수상(2명), 금상(3명), 은상(3명), 동상(6명), 장려상(37명) 작품을 선정해 아이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지…

  4. 2019.06.09 · 문화·교육 · 김예나

    “노년, 예술을 꿈꾸다!”

    …4월부터 이뤄진 교육은 올 11월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2시간 씩 산성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다. 노인들은 치매예방을 위한 연극놀이부터 자녀가 좋아하는 음식을 주제로 자작시 쓰기, 손글씨 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예술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5.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합덕의 미래를 그리다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마을계획단 첫 회의가 지난달 24일 합덕읍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1차 전체회의에서는 합덕읍주민자치위원, 마을 주민, 합덕여고 학생 등 마을계획단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복지진흥분과 △총무기획분과 △네트워…

  6.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맡기느냐’, ‘우리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이다. 아이를 스펙 좋은 강사에게 맡기고 학원으로 돌리면서 1등만 하기…

    당진시대
  7.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 들판에서 펼쳐진 로컬푸드 교육 현장

    … 곳이 있다. 창리에 위치한 보나된장(대표 김명순)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프로그램은 마을이 교육의 현장이 되고 마을 주민이 교사가 되는 관·학·민 협동사업이다. 이 프로그램…

  8.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학부모들이 만든 ‘교육공동체’

    …과 장소가 부족해 자리를 잡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다세운공동체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그리고 행복하고 배려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자연의 사계절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자라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

  9.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작은 시골마을 면천에 싱그러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아미산과 영탑사, 면천은행나무 등 자연과 역사적 자원이 많은 면천이지만 그동안 크게 관심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

  10.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 못함도 드러나지 않는 모두 평등하고 모두 공평하다. 매년 4월에 있는 우리 당진의 기지시줄다리기를 보면서 드는 생각이다. 인간이 사회를 이루고 살면서 가장 큰 난제인 공생 번영의 길에 대한 단초가 여기 있는데 왜 우리는 이 소중함을 대한민국, 아니 …

    당진시대
  11.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21세기는 문화의 세기이다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은 어느 농어촌을 가도 도로포장, 수로정비가 잘 돼 있고 교량이 없어 마을 간 교통이 불편한 곳이 없을 정도로 기반시설이 잘 정리돼 있는 편이다. 물론 더 편리하게 더 안전하게 개선되어 나아가야 하겠지만. 현재의 대한민국은 소프트웨…

    당진시대
  12.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한기창 전 면천향교 전교글자 하나하나에 담긴 충·효·예

    … 면천향교로 향한다. 한 평생 교단에 섰던 그는, 교사를 퇴직한 후에도 마을회관과 노인복지관에서 노인을 비롯한 주민들에게 한자를 가르쳤다. 한동안 활동을 중단했지만 가르침에 대한 열정이 그를 다시 일으켰고, 요즘은 매주 일요일마다 면천향교에서 생활한자…

  13. 2019.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당진수필문학회장·전 당진문화원장문화융성을 위해 한자 교육이 필요하다

    …께 기거하는 방(혼방混房)을 말하는지 한자로 쓰지 않으면 혼란이 온다. 우리가 쓰고 있는 말 총 16만여 개의 어휘 중 한자어가 약 9만 개로 70%에 달하고, 이중 80%가 동음이의어同音異義語라고 하니 한자병용이 아닌 한글전용으로는 정확한 의사전달이…

    당진시대
  14. 2019.02.28 · 문화·교육 · 박경미

    이한수 목공예가를 만나다(시곡동)나무와 함께한 35년 외길인생

    …했다. 고향인 청양은 다른 지역보다 유독 장승이 많았다. 청양군 일대의 마을들은 여전히 장승제를 지내고 있었다. 이 작가는 지역의 예술인으로서 고향에서 열리던 칠갑산 장승문화축제에 참여하곤 했다. 본인만의 개성과 이미지를 연출해 장승을 창작하는 퍼포먼…

  15.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을이다. 이 마을에 닻을 내리고 작은 미술관 문을 연 지 1년, 그 1년을 회상하며 지긋 이 눈을 감고 숨고르기를 해 본다. 정지된 시계에 태엽을 감고 이제 막 출발한 초침과 분…

    당진시대
  16.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폭력 예방하고 청소년 권리증진 활동”

    …램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인권현장학습 △인권향상 및 학교폭력예방활동 △우리 마을 생활·안전 로드맵 제작 등의 사업을 펼쳤다. 활동에 참여한 합덕여고 2학년 홍윤·박이린 학생은 “ 생활·안전 지도를 제작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17. 2018.12.21 · 문화·교육 · 박경미

    주인공 박동혁 모델, 심재영 아니다?

    …”고 주장했다. 또한 “심재영의 글들을 모아 정리한 책 <사랑하는 나의 마을에 서서>에서 심재영은 ‘우리는 어느 편이든 우리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일이면 무엇이든지 했다’고 술회하고 있다”면서 “소설 <상록수> 속 박동혁은 자주주의 노선을 지향하는데 …

    당진시대
  18. 2018.12.14 · 문화·교육 · 김예나

    편의 위한 시계탑 설치

    …치위원회에서는 꽃밭조성 및 환경정화활동, 순찰 및 지역현안 파악을 위한 우리 동네 지킴이 활동 등을 진행해 왔다”며 “그동안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19. 2018.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할아버지와 지푸라기로 놀자!

    “우리 어릴 적엔 지푸라기를 이용해 망태기(지푸라기 새끼를 꼬아 만든 주머니)를 만들었어. 이것 뿐만 아니라 너희들이 지금 쓰고 있는 물건도 직접 지푸라기로 만들어 사용했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아이들이 지푸라기로 새끼를 꼬면서 옛 이야기를 들려주…

  20. 2018.11.1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향떡집 안순옥 대표 전국대회 ‘은상

    …던 안 대표는 남편 최덕재 씨의 제의로 떡집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당시 마을 이장을 맡고 있던 최 씨는 쌀 소비량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데다, 쌀값이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에 판매되는 모습을 보고 쌀소비를 활성화할 방법을 찾았다. 과거 그의 어머니가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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