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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8건
기간
1993—2026

528건 · '우리 주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0 / 27쪽

  1.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 본격적으로 다민족, 다문화국가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한다고 한다. 이는 우리나라도 몇 년 안에 다민족, 다문화국가로 진입하게 될 것을 의미하며, 이에 맞춰 세계인의 날의 중요성 역시 커질 것이다.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외국인을 본 것 자체가 신기…

    당진시대
  2.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됐다. 초등학생 때 다시 대전으로 돌아와서도 계속해서 피아노를 배웠다. 주변에서 재능이 있다고 해 5학년 때부터 전문교육을 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비로소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이게 내 길’이라는 생각을 하고 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기로 했다. 대학을…

  3. 2017.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군산시립합창단 객원지휘를 마치고

    …립합창단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고 다음 연주를 기대하는 마음이 생기며 우리 시에 이러한 시립합창단이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에까지 이를 때 비로소 연주자와 관객이 인정할 수 있는 100%가 된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속한 당진시립합창단도 더 좋은 합창단으…

    당진시대
  4. 2017.05.08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입이 뻥, 귀가 뻥, 뻥뻥영어!”

    …새롭게 문 열었다. 읍내동이 고향인 최순호 대표는 생물공학을 전공했지만 우리나라의 입시 위주의 영어 교육방식에 대해 늘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서른의 나이에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7년 동안 말하고 듣는 영어를 스스로 터득했다. 한국에 돌아온 최 …

    당진시대
  5. 2017.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고향으로 가는 길

    … 것이다. 이곳에는 김 씨가 직접 소장하고 있는 선조들의 물품은 물론, 주변 지인들에게 기증 받은 물품이 설명과 함께 놓여있다. 오랜 시간동안 모은 소장품들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감상하고 싶었다는 김 씨는 “완벽한 전시공간은 아니지만 더 많이 연구하고…

  6.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되는 것이다. 청소년기는 발달특성상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고 판단력이 낮아 주변의 안정된 도움과 지지자원이 없다면 충분히 실수를 저지를 수 있는 나이다. 한 번 심리적으로 무너진 아이들은 다시금 일어서는데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 학업을 그만두게 된 원인…

    당진시대
  7.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교회에 다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키가 훤칠했던 남편은 성격이 밝아 주변에 친구들이 많은 사람이었다. 여행과 등산을 좋아하는 건강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2009년 어느 날 남편이 갑자기 쓰러졌다. 그리고는 허무하게 세상을 떠났다. “그땐 너무 당황…

  8.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입니다. 실제로 사춘기가 없다면 그거야 말로 걱정하고 우려해야 할 일…

  9.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국가의 허상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

    …식하기란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필자 주변의 독일 친구들에게 박근혜 탄핵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국이라는 국가의 실체가 허상의 이미지로 폭로되고 있다. 필자 주변의 독일인들은 다음과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당진시대
  10.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회 당진·내포문화 학술대회“역사, 잊지 않도록 기록해야”

    …화의 뿌리를 찾아 그 의의를 부여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작업은 힘들지만 우리들이 이어가야 할 과제”라고 당부했다.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김추윤 소장이 ‘내포지역 해양문화사와 서산지방의 포구문화’라는 주제로 특강했으며 △이은우 전 천안시도서관장이 ‘내포지…

  11. 2016.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87년 6월 항쟁의 추억

    … 대통령이 된다 하더라도 그 역시 제왕적 대통령으로 군림할 것이고, 그 주변에는 권력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인물들이 몰려들 것이다. 1987년 6월 항쟁은 군사독재를 퇴진시켰다. 덕분에 지금의 대한민국은 군사쿠데타나 계엄령을 걱정하는 나라는 아…

    당진시대
  12.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 소극적인 아이가 적극적으로 변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줄글이 익숙한 우리 세대는 스토리를 파악하는데에만 여념이 없지만 동화책을 읽으면서 그림을 읽는 법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수진·김경민 회원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권정생 작가의 <강아지똥>…

  13.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최순실의 대한민국

    …을 펼친 최순실을 극악무도한 ‘국사범’으로 몰고 있고, 최순실과 관련된 주변인들과 그들의 행적을 하나씩 폭로하고 있다. 분노한 시민들은 거리로 나왔고 대규모 촛불시위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혼란 속에 또 다른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 우려 1…

    당진시대
  14.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무의식의 힘

    …이용하려니까 처음에는 어느 주유소를 이용할지 막막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주변에서 가장 싼 주유소도 알았고 셀프 주유도 하고 있다. 그런데 며칠 전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야간에 강의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데 주유등에 노란불이 들어왔다. ‘근처에서 주유를…

    당진시대
  15.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1월에 담긴 이야기 – ‘그날’

    …을 보면서 학생의 날 하루만큼은 학원도 안 가고, 숙제도 없으며, 오직 우리들의 시간을 갖는 날이 됐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 보았다. 하루가 너무 바빠서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가 무엇을 잘 할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학생의 주…

  16. 2016.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6 서울마리나“보트 타는 ‘즐거움’을 판매합니다”

    …. 많은 전문가들이 미래산업의 주요 이슈로 해양관광산업을 꼽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더디게 따라가고 있다. 국가별 레저선박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일본과는 29배 차이가 나고 고소득 인구수가 비슷한 덴마크와 비교해도 5배 차이가 난다. 전 세계적으로 …

  17. 2016.10.16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회 채운할머니 선정된 김춘기 씨(정미면 천의리)마음도, 얼굴도 고운 채운할머니!

    …워 왔다”고 말하곤 했다. 마음도 곱고 얼굴도 예뻤다던 채운 아가씨다. 우리의 채운할머니 김춘기(정미면 천의리·88) 씨도 그렇다. 비록 아가씨 시절이 지나 눈가에 주름이 내려앉았지만 미소만큼은 여전히 곱다. 그는 새벽 일찍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기 앞…

  18. 2016.09.2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칠성 순성면 성북2리 이장나팔바지에 장발…”멋 좀 부렸지”

    …마감기한도 얼마 남아있지 않을 때 급하게 입학신청을 했던 기억이 난다. 우리 집에서 학교까지는 걸어서 한 시간이 넘게 걸렸다. 등교하면서 어머니가 싸 주신 도시락을 까서 먹기도 했고, 비가 내리면 수청동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에서 잠시 쉬어가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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