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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6건
기간
1993—2026

1,046건 · '좋은 부모' · 최근 기사부터10 / 53쪽

  1. 2021.08.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시청년들의 당진 살기] 로컬에디터로 살아보는 거야 2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를 돕고 싶어요”

    로컬에디터는 농부의 이야기를 잘 정리해 주는 사람이다. 농부는 좋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로컬에디터는 농부에게 질문을 던지며 글·사진·영상으로 사실과 정보를 전달한다. 농사일이 아니어도 농부와 농업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다. 어릴 적 농사짓는 …

    당진시대
  2. 2021.08.17 · 산업·경제 · 박경미

    ‘면천창고’ 청년의 꿈으로 다시 태어난 50년 된 농협창고

    …생기고 있어요. 그러나 성공한 사례는 많지 않죠. 면천창고가 청년창업의 좋은 사례로 남길 소망합니다. 저희에게 주어진 입주기간 동안 잘 운영해서 면천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활성화됐으면 좋겠어요.” 청년창업가 3인방 창고에 모이다 지난해 2월 당진시는 충…

  3.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면서 “한 학기에 겉보리 한 말을 내고 강습소를 다녔다”고 회상했다. 양부모를 극진히 모신 효자 산성리에는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故 문인환 씨의 효심기리며 지은 효자문과 효자비가 있다. 주민들에 따르면 문 씨는 양부모를 모셨는데, 그가 9살 때 부모가 …

  4. 2021.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상담 늘었다”…포스트 코로나 대비 상담 체계 마련해야

    … 자격을 갖춘 상담사에게 지급할 사례비 마련이 쉽지 않다. 시민들이 질 좋은 상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 박선영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현재 센터에는 전문 상담사 없이 사례관리사 2명이 배치돼 상담 업무를 맡고 있다. 가족 갈등 해소와…

  5. 2021.08.02 · 정책·행정 · 김예나

    “자녀의 출생을 축하합니다”

    …시책 정보를 수록한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가족’ 안내책자를 제공해 초보 부모들의 육아 궁금증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송희동 당진시 민원정보과장은 “이번 시책은 감성행정 실현과 함께 당진시의 저출산 극복의지를 반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할 수…

  6. 2021.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제철 과일 수확, 전통술 빚기, 도예·목공예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

    … 남부로 1041-8 푸레기마을(석문면 초락도리) 푸레기마을에서는 몸에 좋은 약쑥을 테마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마을에서 재배하는 약쑥을 직접 베고 쑥환을 만들어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쑥이 나지 않는 계절에는 바지락 캐기, 굴 따기 등 갯벌체험을 할…

  7.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고 좋다. 두 번째 사진은 가족과 찍은 사진이다. 아내(권대순)와 나는 부모님의 소개로 만났다. 합덕읍 궁리 출신의 장모님(심세근)과 합덕읍 상궁원리 출신의 아버지(이광식)는 합덕중학교 동창이었다. 양가 부모님 소개로 만난 아내와 나는 교제한 지 3개…

  8. 2021.06.07 · 문화·교육 · 박경미

    30년 태권도 인생 김은미 관장 (송악읍 가학리)“태권도만 하면 눈빛이 변해”

    …드리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그때 부모님도 딸이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지원하지 못해 속상했을 텐데 어린 나이에 부모님께 상처주는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스무 살이 되기 전 인천에서 사범 활동을 시작한 그는 대학…

  9.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리는 콩으로 만든 콩국수는 예나 지금이나 입맛 없고 기력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당진에서도 여름이면 콩국수 전문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번 호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

    당진시대
  10.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키다리 꼬마김밥 최지연·최미경 자매어묵 가득 참치 가득 속이 한가득!

    속은 꽉 찼지만 한입에 먹기 좋은 키다리 꼬마김밥이 구 터미널에 자리했다. 키다리 꼬마김밥에는 최미경·최지연 자매의 정성이 한가득 담겨있다. 맞춤 유니폼부터 키다리 꼬마김밥 간판과 인테리어까지 마치 프랜차이즈 같지만 두 자매가 하나하나 고심해 만들어 …

  11.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일차돌 당진힐스테이트점고소한 차돌박이와 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

    …게 됐다”고 말했다. 술과 함께라면 더욱 맛있는 곱창전골 이곳에서는 질 좋은 차돌박이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잘 달궈진 불판에 얇은 차돌박이가 빠르게 익어가는 모습이 침샘을 자극한다. 잘 익은 차돌박이는 파와 청양고추를 넣은 특제 간장소스…

  12.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 이종남, 이하 복운지대)는 지난 2013년 자녀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부모들이 모여 결성됐다. 처음에는 초대대장으로 김종석 대장을 추대하고 ‘복운분대’로 시작했다. 복운지대의 3대 지대장인 이종남 대장은 복운분대의 창립을 함께 했다. 김종석 초대대장…

  13.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공기 좋고 인심 좋은 시골에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고생하며 학비를 조달해 지금은 대기업 과장이 된 아들은 부부에게 크나큰 자랑이었다. 시골에서 고생하지 말고 서울로 함께 가자는 아들 내외의 제안을 사양했지만, 언젠가 서울의 강남에 있는 아파트에서 아…

    당진시대
  14.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월간 시사문단서 소설가 등단

    …삶의 이유와 목적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김 작가는 “교직에 있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읽었고 소설을 써보는 것이 버킷리스트였다”면서 “꿈을 이루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을 구상하면서 생각이 많았는데 생각을 정리하…

  15.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을 향해 던지는 홈런볼”전국 최초로 결성된 당진 주니어 여자야구단

    …졌다. 여기에 힘과 유연성까지 갖추면서 타자로 나서면 타구 비거리가 꽤 좋은 수준을 보이는 선수다. 현재 당진 주니어 여자야구단에서 투수 겸 1루수를 맡고 있는 그는 “미국의 대학에서 스포츠경영 또는 스포츠심리를 전문적으로 배워 한국 여자야구가 발전할…

  16. 2021.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단체장 인터뷰] 김수겸 인삼연구회장“해외서도 인정받는 품질 좋은 당진인삼”

    … 재배한 인삼이라고 하면 값을 더 높게 책정받을 수 있을 정도로 품질이 좋은 인삼이 재배되고 있다. 당진인삼 활성화 위해 창립 당진인삼연구회(회장 김수겸)는 지난 2005년 당진 곳곳에서 인삼을 재배하는 농가들이 모이며 만들어졌다. 현재는 13명의 회…

  17.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전 회장당진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의 젊은 시민들이 두 개의 대형 산폐장이 건설되는 것을 보고 환경이 좋은 평택시나 아산시와 내포신도시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는 점에 귀 기울여야 한다. 더이상 당진시를 떠나는 젊은 부모들이 있어서는 안 되기에 현재를 반성하고 10년 20년 뒤 당…

  18.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도움 필요한 곳에 손길 내미는 새마을”

    …미 새마을은 가족 같은 봉사단체입니다. 어느 때는 형제처럼, 어느 때는 부모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고 있는 존재입니다. 앞으로도 회원들과 가족처럼 지내고 싶습니다. 예년과 같이 앞으로도 정미 새마을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면천면] 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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