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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7건
기간
1993—2026

717건 · '행복 우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36쪽

  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해 물어봐요. 저는 좋거든요. 힘들어도 어르신들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고 보람을 느껴요. 하지만 인식 때문인지 친구들은 제 이야기를 들어도 ‘그래도 나는 못 할 것 같다’고 해요. 요양은 결국 우리가 갈 길이거든요. 나이가 들면 요양시설에 들어…

  2. 2022.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동반자

    …락 밑에 붉은색 벽돌로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그 시간 속에 기쁜 일들로 행복한 순간을, 슬픈 일들로 힘든 순간을 차곡차곡 쌓아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제 우리는 평안마을이 어떤 존재가 되어 그 자리를 지켜야 하는가를 생각해 본다. 어느 날 …

  3.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4. 2022.06.18 · 지역사회 · 김예나

    70~80살 노인들의 늦깎이 글공부 ‘결실’

    가슴 뛰는 행복 - 장선매 - 어린시절 학교 못 다니고 세상 살자니 답답했다 적막하고 텅빈 내머리 석양을 바라보면 늘 허전했다 마을학교 다니니 어둡던 눈이 열렸다 머릿속이 채워지는 느낌이다 배움이라는 게 가슴 뛰게 좋은 것이란 걸 행복이란 걸 알게 되…

  5. 2022.05.3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5] 석문면 교로3리 신선 오가던 다리가 있던 마을

    …이 들어왔어요. 그쪽에서 수영하면서 자주 놀았죠. 게도 잡고요. 그곳이 우리들의 놀이터였어요.” 황금어장이었던 교로3리 현재 교로3리 주민들은 농업, 어업, 상업에 골고루 종사하고 있다. 특히 어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은 대게 양식장, 낚시터를 운영하고 …

  6.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 정미노인대학장은 “백 전 지도자처럼 봉사하는 사람이 없다”며 “자신이 행복해서 봉사한다는 사람”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지난 1988년부터 약 20년 동안 정미면 대조리에서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한 그는 올해 초 새마을지도자 직을 내려놓았다. 그러나 오랜…

  7. 2022.05.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2] 바리스타 조종구 씨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카페 운영)“바리스타는 ‘엄마 같은 요리사’”

    …’에요. 마찬가지로 지금의 나는 ‘내일의 나’일 거고요. 그래서 미래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지금 행복하라고 말하고 싶어요. 나를 행복하게 하는 건 ‘나’일 뿐이죠.”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하면서 그는 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었다. 이전에 비해 훨씬 적…

  8. 2022.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들이에 예쁜 모자에 곱게 단장하고 가신 어르신들이 표정이 밝고, 즐겁고 행복해 보이셨다고 한다. 올해 100번째 어린이날, 어린이들도 엄마 아빠와 놀이동산도 가고 오래간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과 어버이날에 요양원에 계신 어르신들도 자녀들과 만나…

    당진시대
  9. 2022.04.2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시인의 시를 노래하다

    …당진지부 회원 6명이 참여했다. 유정순 단장은 “당진시인들이 지은 시를 우리 회원들이 노래로 승화시켜 시 낭송이 됐다”며 “낭송가협회 회원들과 문인협회 회원들이 서로 시 낭송을 하며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10. 2022.04.05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약계층 10가정에 도시락 배달

    …락을 배달할 예정이다. 유정순 회장은 “기뻐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고 우리가 더 감동했다”며 “앞으로 이 도시락이 사랑의 매개체가 돼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마음의 행복까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 2022.03.14 · 지역사회 · 박경미

    [적십자 소식]

    …봉사원들은 당진종합운동장 주변을 청소했다. 강미남 회장은 “코로나19가 우리들을 많이 힘들게 하지만 해야 할 봉사를 꾸준하게 묵묵히 해나가자”고 말했다. 오는 15일 칼국수 만들어 전달키로 순성봉사회(회장 박영숙)가 봉사원 10명과 함께 3월 월례회의…

  12.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 하나로 뭉친 만큼 올해도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람을 느끼길 바랍니다.…

  13.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에게 주신 사랑 다시 나눠드릴게요”

    …안 나눔을 받기만했던 아이들이 이제 자신들도 나눔을 행할 수 있는 것에 행복을 느끼고 있다”며 “여러 사람들이 함께하기에 세상이 이뤄진다는 것을 알아가며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 손지영 햇빛찬스 봉사단장(16) “햇빛찬스를 꼭 기억해주…

  14.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사기소2통 최기예·전순화 어르신 연필 한 자루 쥐어본 적 없었는데…“이제 작가됐슈!”

    …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15.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16.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 지도자 한달현, 부녀회장 조성자)가 2021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한시현 이장은 “처음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참여했는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

  17. 2022.0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당진3동지대“방범활동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쓸 것”

    …겠다 말하기 어려운데 전승예 신임 지대장은 책임감을 갖고 나서줬다”며 “우리 대원들도 지대장의 뜻에 따라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며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교통봉사 및 순찰 실시 대원들은 평일 오후 8시30분부터 2시간가량 시곡동과 우두동 일원 등 …

  18. 2022.01.0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단체]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알뜰살뜰 이웃 챙기는 당진2동 새마을

    …찬을 전달하는 며느리봉사대 활동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그는 “우리가 크게 도와드리는 것도 없는데 자주 찾아 말동무가 되어주고 음식이나 간식을 챙겨주는 것이 고마운지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연신 고맙다고 말한다”면서 “그럴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

  19. 2021.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어흥! 호랑이가 나타났다”

    … 아닌 호랑이었다. 그 이후 성 총각은 호랑이를 잡아 상과 벼슬을 얻어 행복하게 살았다고 전해진다. 그 당시 지어진 절이 망객산에 있다고 알려졌지만 현재는 사라졌다. [우강면 서낭댕이] 소금장수 잡아 먹으려던 호랑이 우강면 주민들은 합덕읍을 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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