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 뚫리고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후에는 문중산의 솔나무 숲속에 움막을 치고 혼자 기거를 하게 됐다. 이때에는 불구의 몸이지만 젊었기 때문에 한손에 지팡이를 짚고 문전걸식을 할 수 있어 지금보다 형편이 좋았다고 한다. 외딴 움막집에서 살고있는 박호선씨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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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건 · '혼자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10쪽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뚫리고 부모님이 세상을 떠난후에는 문중산의 솔나무 숲속에 움막을 치고 혼자 기거를 하게 됐다. 이때에는 불구의 몸이지만 젊었기 때문에 한손에 지팡이를 짚고 문전걸식을 할 수 있어 지금보다 형편이 좋았다고 한다. 외딴 움막집에서 살고있는 박호선씨를 부…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그리워서” 혈육 한점이 없이 쓸쓸한 8십여생 백제토성 허리자락에 기대 사는 이영희 할머니. 백제는 678년의 사직을 신라와 당나라 연합군에 의하여 문을 닫고야 말았으니 어찌 촌로인들 비분강개하지 않았으리요. 견훤 이란 사람은 원래 신라사람인데 백제가…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고 지금은 제각기 자기분야에서 유보된 권리를 회복시키고, 더불어 함께 사는 인간사회를 향해 다같이 걸어가야 할 때이다. 91년 6월 당진장애인협회 창립 우리나라의 장애인 수는 정부추산으로는 95만 6천명, UN추산으로는 4백만명이나 된다. 당진에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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