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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91건
기간
1993—2026

2,691건 ·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7 / 135쪽

  1.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려. 내가 지금까지 손자손녀를 본 것 당신의 덕분이라 생각하오. 당신의 건강을 축복하고 내가 그 뒤를 지켜줄 테니 앞으로도 행복하게 살아 봅시다. - 남편으로부터- ※이글은 당진읍 대덕리의 이규섭(79)씨가 아내 남언우(80)씨의 팔순을 맞아 결혼 후…

  2. 2008.10.27 · 지역사회 · 우현선

    [환절기 피부관리] 자문 ▶ [회에스테틱 피부·비만 전문관리실 김현희 원장] 트고 갈라지는 가을철 피부, 수분공급이 중요

    …는 것! 회에스테틱 피부·비만 전문관리실 김현희 원장은 “건조한 가을에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충분한 수분 공급이 가장 중요하다”며 “채내외의 수분공급과 더불어 제철과일로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스푸레이형 스킨…

    당진시대
  3. 2008.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유종인 - 검은들마을 유림농원 대표] “신선한 공기와 맑은 물, 여기가 천국”

    … 검은들 마을 유림농원 유종인 대표는 “누군가 농촌을 지켜야 이 나라가 건강하게 유지 된다”며 “도시민들과 농업인들의 활발한 교류가 이뤄져야 건강한 농촌, 건강한 도시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중국 시인 도현명의 ‘귀거래사’를 읽고 감동…

  4. 2008.10.20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이경숙 씨의 ‘세상밖으로’] “내 그림의 화두는 늘 자연”

    …고마움을 전해올 때마다 교사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건강상 이른 명예퇴임을 한 이씨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수녀원과 복지관에서 할머니들에게 그림을 가르쳤다. 오랜 세월 할머니들의 가슴에 맺힌 한과 사연들은 고스란히 그림에 드러났다.…

  5. 2008.10.20 · 지역사회 · 최운연

    근로자복지회관 건립

    … 목표로 건립될예정이며 지역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상담, 보육 및 건강시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근로자복지회관은 1층에 사무실과 상가, 은행, 보육시설, 직업교육시설, 병의원, 건강센터가 들어서며 2층에는 취업알선시설, 전산교육장, 교육실, 도…

    당진시대
  6. 2008.10.2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죽이야기 당진점 대표 백환기]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

    “사람과 건강을 생각하는 자연에서 온 명품 죽이에요. 옛날부터 사람들은 ‘죽은 아픈 사람들만 먹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요즘은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손꼽히고 있는 음식이죠.” 좥죽이야기좦 박환기 대표는 지인이 운영하던 죽가게를 이어 받아 이전, …

  7.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삶

    …. 이러한 생활습관들은 개인의 체력을 저하시키고 성인병을 발생시킴으로써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중대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른바 성인병으로 일컬어지는 심장병·고혈압·당뇨병·비만증 등이 서구 선진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날로 증가하고 …

    당진시대
  8. 2008.10.13 · 지역사회 · 우현선

    [환절기 건강관리] 가을바람 솔솔~ 큰 일교차 ‘감기조심’

    차례 가을비가 쏟아진 이후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졌다. 한편 낮에는 온도가 상승해 일교차가 심해지는 가을철 환절기에는 감기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 등 각종 질병이 쉽게 찾아온다. 환절기의 가장 큰 적은 감기! 바이러스가 주요 원인인 감기는 요즘과 같이…

    당진시대
  9.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푸른라이온스 창립 1주년 행사 열려

    …다. 지난 1년간 푸른라이온스클럽은 LCIF기금, 지구봉사금, 저소득층 건강 보험료 지급, 태안반도 주민돕기 등 지역봉사를 위해 활동해 왔다. ■수상자 명단 △총재상:정상배, 송광섭 △공로메달:전용배, 장주현 △부총재상:박길호, 문충섭 △지대위원장상:…

  10.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속으로 사진 속으로... 당진장애인후원회 백종호 회장]

    …난날이지만 지금 전역한 아들을 보면 뿌듯하다. 앞으로도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지내길 바란다. 세 번째 사진은 작년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고 시 신두리 해수욕장으로 기름제거 봉사활동을 갔을때 사진이다. 작년 겨울부터 올해 초까지 국내를 뜨겁게 달궜던 …

  11.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걷고 싶은 명품거리 ‘당진 12경(景)’ 선정

    군은 건강한 삶을 위한 걷기운동의 생활화를 위해 정미면 모평리 벚꽃길을 비롯해 군내 12곳을 ‘걷기 좋은 길’로 선정했다. 당진의 걷고 싶은 거리 12경은 당진읍의 남산을 비롯해 합덕읍 당산길, 고대면 공설운동장, 석문면 왜목마을 등산로, 대호지면 매…

    당진시대
  12.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작은소식

    …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한편 서비스 대상자들의 혈압과 혈당 등 건강사항을 돌보기도 했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기관리 및 정비를 통해 신속한 출동태세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당진소방서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

    당진시대
  13.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송산면 가곡2리 허브체험농장 ‘차브민’

    …자신을 허브에 미쳐 사는 사람이라고 소개한 조연자씨는 허브는 무엇보다도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에 사람에게 좋은 식물이라고 강조했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죠. 21세기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너무 많은 병을 앓고 있어요. 허브는 사람에게 가장 잘…

  14. 2008.09.01 · 지역사회 · 최운연

    농사일로 지친 몸 마을 회복실에서 푼다

    …피로회복실 개소식을 가졌다. 농작업 피로회복실은 온열조합자극기를 비롯한 건강관리기구와 찜질방, 샤워실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황토벽돌로 지은 찜질방은 유가 상승에 대한 부담을 덜고자 나무보일러를 설치해 연료비에 대한 걱정 없이 피로도 풀고 농한기에는 …

    당진시대
  15.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루 동안 함께하는 동료 가족들이 정담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뜻 깊은 수련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연섭 회장은 “우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서는 일선 현장에서 크고 작은 마을의 대소사로부터 …

  16.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합덕 교동2리 마을잔치 열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용기 이장은 “마을 주민들이 사고없이 화합해서 건강하게 오랫동안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며 “잔치를 위해 하루 종일 애써준 부녀회, 청년회, 개발위원회원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산 안병기씨, 양말 2500여 컬레 기탁

    …다. 제일유통 안병기 대표는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지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산면사무소는 면내 경로당 19개소에 기탁받은 물품을 전달하고 전달자의 감사한 뜻이 충분히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8. 2008.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이정용 씨의 ‘쉼(休)’ “세월을 찍는 사진작가”

    … 수북이 쌓인 필름과 사진들에서 그의 지난 추억과 애정이 묻어 난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남은 인생은 사진과 함께 살 겁니다. 시간이 흘러 변하고 사라져가는 주변 풍경을 포착해서 영원히 기록할 수 있다는 게 사진의 가장 큰 매력이죠. 왜 사진을 찍으…

  19.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가동으로 닭 비늘과 먼지가 온 동네를 떠돌고 악취와 파리 등으로 주민의 건강에 지장을 주며 270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성당초등학교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에 지장이 있다는 주장에 사업자는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만일 그럴 경우 책임을 지겠다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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