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54건
기간
1993—2026

2,154건 · '더불어 하는' · 최근 기사부터108 / 108쪽

  1.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특집-대건신협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 내일을 준비하는 소고(小考) -합덕대건신협 합덕대건신협을 통해서 본 신협운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신협은 은행이 아니다. 더욱더 돈장사하는 금융업체도 아니다. 너와 내가 함께 잘살기 위한 경제운동이며 더 큰 …

    당진시대
  2. 1994.1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호(1994.11.14)특집기사/당진시대포럼

    …개설을 하려해도 실제 공사비보다도 엄청난 보상비로 인하여 지역개발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7~8년이나 끌어온 소위 상위계획 미확정으로 오래전에 다시 했어야할 당진읍 도시계획재정비는 손도 대지 못해 무질서한 건축물의 난립등 계획성 있는 도시…

    당진시대
  3. 1994.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합성상회 리철하

    …상살이에 바쁘게 살고 있다. 그렇다고 자기생활에 반성함이 없이, 또 회개하는 마음없이 허둥지둥 지내가며 잘못된 생활안에 그대로 머물며 살아간다면 사람으로서의 가치와 도덕과 인성을 갖춘 삶이 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보통사람들이 재물이 있는 곳에 …

    당진시대
  4. 1994.07.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소년소녀가장과 7년 - 당진군청 구효숙씨

    …가장들에게 1인당 월 1만5천원씩 분기별로 4만5천원의 국가보호비를 전달하는 일에서부터 후원자를 만들어 결연시켜 주는 일, 심지어 아이들의 진학상담, 교우관계 고민도 성의껏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상담역할까지 떠맡아 7년을 쉼없이 달려왔다. 그래서 사람들…

    당진시대
  5. 1994.07.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용천회 전명기 회장

    … 하고 손과 손에는 쇠파이프를 든 청년들이 나타났다. 이것은 영화를 촬영하는 장면이 아니라 파업데모를 하는 실제상황이었다. 안데스산맥의 팔을 벌린 예수상과 쇠파이프를 손에 움켜 쥔 복면을 한 청년들과 화면이 서로 겹쳐서 머리속을 오락가락하기에 적어 본…

    당진시대
  6. 1994.06.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조기축구회 회장 가상복

    …매사에 중추적인 몫도 할 수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이것이 대회를 개최하는 의의이자 보람이며 매년 각단체가 순번제로 주관을 하여 대회를 열고 있다.”라고 설명한다. 지난날 한때는 “체력은 국력이다.”라고 소리높여 외치던 때가 있었다. 깃발을 들어 ‘…

    당진시대
  7.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리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당시 뜻있는 예술인들이 당시 현실에 저항하는 작품들을 많이 제작하였는데, 그 결과 미술계에서는 민중미술이 꽃을 피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그들과 직접적인 교류도 있었지만 혼자만의 독립적인 작품으로 저항해보려는 의도…

    당진시대
  8.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시설채소농사를 짓고있다. 아들 이계모(37세)씨 역시 시설채소농사에 종사하는 농민후계자이며 전업농. 이명헌 옹은 이제 농업을 은퇴할만한 고희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몸으로 하우스에서 손수 꽈리고추를 돌보고 있다. 지금은 아들이 도…

    당진시대
  9. 199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동준 당진을 사랑하는시민의모임 사무국장

    그동안 당진사랑단체연합,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모임, 문화공간 당진사랑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워 온 단체. 청년과 일반이 각기 단체를 구성해 당진사랑단체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져온 이 모임은 지난해 말 ‘당진을 사랑하는 시민의 모임’으로 통폐합되면서 …

    당진시대
  10. 1994.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회 자주성 높여 봉사단체로 전환해야 - 김대희 재향군인회장

    …. 회원 1만4천명. 가장 큰 민간조직인 ‘당진재향군인회’는 사회개혁과 더불어 조직을 민주화하고, 지역회의 자주성을 높여 지역봉사단체로 거듭나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 ■ 재향군인회는 이름만큼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데 어떤 취지를 가진 …

    당진시대
  11. 1994.02.21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생활과 문화사이 거리 좁혀야 - 문무겸 당진문화원장

    …한다고 보십니까? - 원론적으로 볼 대 문화원은 예술의 질적인 발전을 꾀하는 일과 청소년, 주부, 노인 등 대중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시키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당진문화원은 그같은 본격적인 활동 이전에 '문화의 제자리 찾기'를 …

    당진시대
  12.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건노인대학 감찰대장 김 영 준 할아버지의 지난얘기

    …. 그러면서 다른 사회활동에는 여전히 적극적이었다. ‘하면 확실히 해야 하는’ 성격탓에 서야고등학교 이사를 10년동안이나 지내게 되었고, 합덕여중쪾고 이사를 16년이나 지냈다. 신협이사도 지내고 복자회 고문도 지냈다. 김영준 할아버지의 다른 이름중에 …

    당진시대
  13. 1994.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송희창씨 - 할아버지 돕는 예비 할아버지

    … 기색은 아니었지만 몰래 하고 있는 일이 들통난 사실에 조금은 못마땅해 하는 눈치였다. 당진읍이 고향인 송아저씨는 열 네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가장으로서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고 한다. 20대 중반에 어머니마저 여읜 송아저씨는 혼자 힘으로 두…

    당진시대
  14. 1993.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준비호2호(1993.10.19)복지사회로 가는 길

    … 가진다. -지체장애자및 기타의 사유로 생활능력이 없는 국민은 법률의 정하는 바에 의하여 국가의 보호를 받는다. -국가는 사회보장, 사회복지의 증진에 노력할 의무를 진다. 헌법 제 2장 제 34조 1항, 2항, 3항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