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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6건
기간
1993—2026

806건 · '다른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1 / 41쪽

  1. 2020.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르포]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요양시설“매일 살얼음판 걷는 기분…두렵고 답답하다”

    …람이 함께 생활하는 요양시설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만 발생해도 다른 입소자들과 직원들까지 확산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다. 게다가 입소자 대부분이 고령인데다, 기저질환(지병)이 있어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사망까지 이를…

  2.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장이 되기 위한 조건 중 하나가 봉사였고, 그렇게 2007년부터 봉사를 시작하게 됐다. “처음엔 필요해서 봉사를 시작했어요. 하지만 하다 보니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지난해 사회복지사 자격증 준비로 2개월 정도 봉사를 하러 못 갔더니 너무 답답했어요…

  3. 2020.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박종육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 원장유발 하라리

    …호모 사피엔스가 유일한 승자로 살아남아 인류를 지배하게 됐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이 책에서는 호모 사피엔스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로 다른 종들과 달리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있는 것처럼 받아들이는 ‘인지혁명’에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낯선 …

  4. 2020.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신평면 맷돌포 갗누리 공방카페 김영은 대표“바다가 한눈에 담기는 공방카페”

    …권에서 공방을 운영했던 김영은 대표가 맷돌포구를 자리를 이전하며 카페를 시작했다. 갗누리 공방 카페는 넓은 창 넘어 바다를 바라보며 따뜻한 차 한 잔 마실 수 있는 여유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가죽을 만나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김영은 대표는 “매…

  5. 2020.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합덕감리교회 갈등 관련[일문일답] B장로 측

    -. 합덕교회 내 갈등의 시작은 무엇인가? 지난 2015년 교회를 새로 짓기 위해 교회부지를 샀다. 그러나 교회 신축 이전이 무산됐고, 이후 토지매입 과정을 알아보던 중 서로 다른 금액이 적힌 부동산 계약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 계약서에는 …

    당진시대
  6.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눴다. 제례에 앞서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이 풍물놀이로 흥겹게 새해맞이를 시작했으며, 올해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농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제례가 이어졌다. 올해 초헌은 오영환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증영 수석부위원장이 맡았으며, 아헌은 강도순 순성…

  7. 2019.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회관, 정신병원 등을 방문해 마을에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이옥주 사회복지사는 “무작정 마을을 찾아가 사업을 홍보하고 한 달 이상씩 인사를 하러 가기도 했다”며 “때로는 지인을 소개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정성을 쏟아야 했다”고 말…

  8. 2019.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22년 동안 사랑받아온 이화곱창의 매력

    … 친구가 이화곱창이 먹고 싶다고 해서 부모님이 면회갈 때 포장해가거나, 다른 지역으로 떠난 임산부에게 택배가 가능하냐고 연락이 오면, 참 고맙고 뿌듯해요. 엄마가 해준 밥처럼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것은 20년 넘게 똑같은 맛을 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

  9. 2019.11.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봉사하는 노인 “우리는 평생의 봉사지기입니다”

    …씨가 친오빠와 함께 가발과 눈썹을 만들던 작은 공장을 운영했다. 오빠가 다른 도시로 떠나면서 김원자 씨의 사정이 어렵게 되자, 박 씨는 일손을 도와달라는 말과 함께 방 한 칸 내어주며 김 씨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후 양품점과 공장 자리를 허물고 지금의…

  10.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모으고 있다. 사업 효율성 위해 3개 분과로 나눠 고대면주민자치위원회는 다른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달리 분과가 3개로 나뉘어 있다. 선택과 집중을 위해 분과를 축소시킨 것이다. 이에 30명의 위원들은 △총무기획복지분과 △문화체육관광분과 △사회교육…

    당진시대
  11. 2019.08.26 · 지역사회 · 박경미

    제12기 당진시대 지역언론 아카데미윤찬식 인턴기자 (한서대 신문방송학과4)“기자라는 직업 경험해볼 수 있던 시간”

    …상적이었다고 전했다. “평소 생각해왔던 부분과 비슷한 면도 있고, 전혀 다른 부분도 있었어요. 취재원들과 친분을 쌓고 관계를 맺는 것은 제가 생각한 기자의 일과 비슷했죠. 달랐던 부분은 기자가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

  12.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 떡 없는 오명숙은 없다”떡 빚는 오명숙 명장 (읍내동 민속떡집 대표)

    …숙 대표는 지난 1993년 당진전통시장 내 7평짜리 점포에서 민속떡집을 시작했다. 갑작스러운 남편의 병환으로 일을 해야 할 상황이 놓인 그는 이웃의 권유로 떡집을 개업했다. 그는 정식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

  13.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터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 중 갈 곳 없는 아이들을 위해 급히 시작했지만, 아직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현재 고려인들을 위한 돌봄교실에서는 당진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언어적 어려움 커” 고려인은 러시아…

  14. 2019.07.12 · 지역사회 · 박경미

    “내년에 창작극 선보일 것”

    …던 양내승 단원은 온몸으로 에너지를 발산하는 연극의 매력에 빠져 연극을 시작하게 됐다. 양 단원은 “최 대표가 내 안에 숨겨진 열정과 잠재력을 끌어내주고 있다”며 “맡은 역할과 임무에 최선을 다하며 다른 단원들과 함께 화합하면서 극단 활동에 참여하고 …

  15.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시’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에 대한 부족한 부분과 또 다른 대안을 모색하고자 포럼을 개최했다. ‘마을 방과후체계 어떻게 구축할 것인가?’를 주제로 한 제4회 당진교육포럼이 지난 2일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공적인 영역에서의 방과후활…

  16.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축협에서 어르신 손두부 만나요

    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이 공공시설 실버택배사업을 시작한데 이어 당진축협 하나로마트에 우리콩 우리두부 매장을 마련하고 지난 12일 개장했다.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은 당진시니어클럽이 2015년부터 시장 진입형 노인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17. 201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증명이 권리가 되는 사회

    …의 모습이나 생각 또한 구분하지 않는다. 단지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다른 인간에 대해 사회적 합의에 의거하여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뿐이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에는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누구나 존엄하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는 과연 인간의 신성한 존…

    당진시대
  18.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노래교실 등을 다니던 그는 수지침 프로그램이 생기자 흥미를 갖고 배우기 시작했다. 김 씨는 “당시 당진에는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어서 운산에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을 듣곤 했다”며 “수지침 프로그램은 위급한 상황에서 응급처치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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