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윤성의 심훈기념관운영위원회 부위원장 “후대에 지역의 역사 바로 알려야”
… 익명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냐는 것이다. 이 사안을 내가 제보한 것이 아닌데 이 같은 전화를 받게 돼 불쾌감을 느꼈다. 나는 익명으로 뒤에 숨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나는 이야기 할 것은 떳떳하게 내 이름을 밝히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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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건 · '말이 아닌' · 최근 기사부터11 / 46쪽
2019.01.07 · 인물·동정 · 박경미
… 익명으로 이야기 한 게 아니냐는 것이다. 이 사안을 내가 제보한 것이 아닌데 이 같은 전화를 받게 돼 불쾌감을 느꼈다. 나는 익명으로 뒤에 숨어서 이야기 하지 않는다. 나는 이야기 할 것은 떳떳하게 내 이름을 밝히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라며 “상록학원이 상록국민학교의 모체였느니 전신이니 하는 따위의 설은 말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송악초등학교 상록분교장은 1958년 4월 1일 한진국민학교로 승격됐고 4년 후인 1962년 학교이름이 상록국민학교로 개명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크 앤 라이프 밸런스, 일과 개인의 삶의 균형을 이르는 신조어)’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니 말이다. 20대 청년이 시골에서 농사를 짓는다는 게 흔한 일이 아닌 만큼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선택한 박덕영 씨는 오히려 친구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일반적…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지 자석차 운행 등이다. 이밖에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주민들의 수익창출을 위한 지원사업 마련 △정기적인 주민 건강검진 지원 및 이상 소견 시 의료비 지원 △독거노인·소년소녀가장 등 어려운 이웃 지원 및 장학금 지원 △농…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러한 일을 가치 없는 일로 치부합니다. 돌봄의 역할은 여성 개인만이 아닌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이를 위해 교육의 공공성 확보와 여성들의 돌봄 노동에 대한 정당한 가치 인정, 가부장적 가족구조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지역사회의 한 일원…
2018.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버스에서 문득 ‘말’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말이란 말해야 할 때 말하고, 말해서는 안 될 때는 말하지 말라. 말이란 말을 해야 할 때 침묵해도 안 되고, 말해서는 안 될 때 말해서도 안 된다. 그리고 ‘세월과 인생’이란 글…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일주일에 3일은 멀다 하고 토끼 같은 손자들이 할머니를 찾는다. 주말이면 부르지 않아도 아들 가족들이 찾아와 시끌벅적해지곤 한다. 다복하면서도 행복한 삶이다. 하지만 그 역시 삶과 죽음이라는 생사의 기로에 서기도 했다. 삶의 무게가 버거울 때는 지나가…
2018.10.21 · 정책·행정 · 박경미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 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
2018.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도로 고도화 됐지만 사람은 소외돼 왔다. 경제우선주의, 물질만능주의라는 말이 팽배해지면서 자본주의 사회의 병폐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돈이면 다 된다는 식의 생각들이 사회 깊숙이 뿌리내렸다. 당진은 ‘작은 대한민국’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한국사회…
2018.09.14 · 정책·행정 · 임아연
…른 시정을 이끌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자세와 각오로 근무해야 하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첫째는 민선7기 ‘더 큰 도약 살맛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김홍장 시장을 올바로 받들고 보좌하겠다. 두 번째는 시민들의 애로 및 건의 사항에 대해 늘 경청하는…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김 씨는 “교사는 말하는 직업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직업”이라며 “쓰레기 줍기, 인사 잘하기 등 사소한 행동일지라도 학생들에게 솔선수범하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계성초, 조금초, 당진초를 거쳐 우강초…
2018.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애호박 사건’의 경우 납품 단가를 높여 차액을 남기기 위한 것이 아닌, 애호박 물량 부족으로 타 지역에서 공수하는 과정에 단가가 높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연구 용역 결과는 ‘단계별 직영화’ 운영이며 2023년 경 행정직영형 공익법인 설립…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하지만 필부가 말하는 청풍명월은 경치가 수려한 곳을 지칭하는 것이 아닌 다른 뜻을 말하고 있다. 국어사전에 청풍명월의 해석으로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이라는 뜻으로 결백하고 온건한 성격을 평하여 이르는 말’ 이외도 ‘풍자와 해학으로 세상사를 비판함…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과들도 많이 있었다. 특히 강조하고 싶은 점은 두 사업 모두 ‘속도’가 아닌 ‘방향’이 중요하기 때문에 첫 술에 배부르지는 않더라도 일관된 방향성을 갖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민선7기에는 농업인들이 주체가 되는 민주농정‧자치농정을 실현해 …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라는 시각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이는 국민들의 정서와 동떨어진 것은 아닌가? 내가 봤던 현상들이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남북 정상회담의 핵심은 북핵 폐기였고 북한 인권문제 제기하자는 것이었다. 이게 이뤄져야 김대중 전 대통령이 얘기한 햇볕정…

2018.06.26 · 문화·교육 · 박경미
… 속담에 ‘노인 한 사람이 죽으면 도서관 하나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며 “평범한 노인이라도 그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 자체가 하나의 역사가 될 수 있어 이 활동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책을 펴내는 동안 많이 힘들었지만 보람 있는 활…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승에 대한 권위가 예전 같지 않은 요즘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떠오른다.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는 똑같다는 말이다.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말라는 것이 옛 스승관이다. 이율곡 선생 학교모범(學校模範)’에서는 스승 섬기기(事師)를 이…
2018.05.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길러진다. 그림책에 놀이를 접목시킨 그림책놀이는 부모나 타인의 권유가 아닌 스스로 책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활동중심 독서이다. 그림책놀이 활동은 단순히 책을 가지고 노는 행동이 아니다. 예를 들어 OO빵이 붙는 제목의 그림책이 있으면, 책놀이 활동을 …
2018.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 들어도 그 반대의 소리를 들어서는 안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 때문에 말이다. 가족들과 함께 야외 나들이를 가거나, 교인들과 함께 야유회를 가거나, 학생들을 인솔하고 산이나 바닷가에 갔다가 돌아올 때면 마지막 순서로 머물렀던 자리를 말끔히 정리한다.…
2018.04.27 · 산업·경제 · 김예나
… 나온다고. 또한 쌈채연구회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비닐이 아닌 기온상승을 억제시키는 타이백을 깔고 상추를 심어 상품성과 재배성을 높이고 있다. 이 회장은 “상추를 비닐에 심을 경우 날이 더울 때 상추가 시들어 늘러붙거나 한다”며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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