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5건
기간
1993—2026

525건 · '사회 지난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27쪽

  1.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일환으로 청년의 취·창업과 청년 문화를 지원하고자 조성된 청년공간이다. 지난해 5월부터 추진된 이곳은 6억5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투입돼 조성됐다. 주요시설로는 청년 일자리 지원 공간과 청년 문화 커뮤니티 공간이 있으며, 일자리 지원 공간에는 통합일…

  2.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두 번째 스무 살이종근 (주)디올연구소 대표

    …로운 기술과 서비스들이 만들어지고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시대의 격변과 사회의 혼란 속에 나는 50+에 들어선다. 1967년생으로 인생후반에 접어들며 많은 갈등과 고민을 하게 되었다. 당진에서 태어나 계성초, 당진중, 호서고등학교(13회)를 졸업하고 …

    당진시대
  3.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연말연초에 발표된 각계의 지표와 전망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듯하다.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당진시대
  4. 2018.01.05 · 문화·교육 · 나경욱

    [책소개] 법무법인 서산 최종석 변호사인생선배들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

    … 최 변호사는 고향 사람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8월 당진으로 이전했다. 최 변호사는 “재판 일정이 빠듯해 힘들 때가 많지만 의뢰인들의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변호사로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최 변호사는 어렸을…

  5.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급생 구타로 전치 6주 상해

    …유포되면서 피해자 측은 2차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기숙사에서 생활하는 같은 동아리 선배 3명이 피해학생 A학생과 B학생에게 술을 사올 것을 요구하면서 시작됐다. 선배들이 준 돈을 동급생인 가해자 C학생이 전달했으며,…

    당진시대
  6.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회인 야구대회서 ‘1위’

    지난 21일과 22일 시·도대항 사회인 야구인대회가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당진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울산시설공단과 (사)전국사회인야구연합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 8개 사회인 야구팀이 출전했다. 이번 대회는 프로선수를 제외한 야구…

  7.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건강생활 365, 당신을 위한! 당진을 위한!

    …한 한걸음’을 주제로 진행된 건강어울림 한마당은 건강관련 행사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풍성한 프로그램과 시민들이 기획한 각종 공연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먼저 건강어울림 한마당의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건강증진사업과 자살예방사업 유공자에…

  8.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한여름 축제에 우강이 ‘들썩’

    …면에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 간 웃음소리가 가득 퍼졌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제2회 남사복 한여름축제가 개최한 가운데 남부권역 아동·청소년들과 주민이 모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무더위를 날리는 시간을 보냈다. 당진의 남부권역은 …

  9.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호, 천년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1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어졌다. 더불어 진성, 하이런 등 가수들의 공연과, 방송인 이용식 씨의 사회로 진행된 시민노래자랑까지 다채로운 행사가 늦은 밤까지 무대를 가득 채웠다. 더불어 전통혼례식과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놀이가 축제의 기쁨을 더했다. 전시도 다양하게 이뤄졌다. 문…

  10. 2017.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 강조했다. 충남형 자유학기제의 성공 여부를 가름하는 주된 요인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을 꼽은 이유다. 핵심은 ‘지역사회와 함께’ 실제 충남도교육청은 자유학기 학년뿐만 아니라 중학교 2~3학년으로의 연계 학기로 운영해 2015년과 2016년 2년 …

  11. 2017.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아이, 안심하고 맡기세요

    … 아동과 관련된 가사 서비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기관 파견 돌봄은 사회복지시설과 학교, 유치원, 보육시설 등에서 보조 인력이 필요할 경우, 아이 돌보미를 파견 받는 서비스다. 또한 보육시설, 유치원, 학교에 다니는 아동이 수족구병 등 법정 전염성…

    당진시대
  12.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투콩커피 허성용 대표가 추천하는 유쾌한 비유로 신자유주의를 반박하다

    …에 살았다. 허 대표는 도서관을 자주 찾았고, 책을 가까이 하게 됐다. 지난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그는 특히 ‘역사’ 분야의 책을 좋아한다. 허 대표는 “역사를 좋아해 역사책을 많이 읽었다”며 “역사는 흐름을 기억해야 하는 연결의 …

  13. 2017.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다가족 다문화 어울림 대축제

    …가족과 외국인 근로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대축제는 가족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으로 가족 간 화합의 장을 펼치고자 마련됐다. “세계를 품은 충남! 우리는 이웃·친구·가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가운데 기념식 1부에서는 건강 가정 문화 확산 및 외…

    당진시대
  14.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4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 예술을 조각하다

    …지부(이하 당진조각협회)가 서해안 지역의 조각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자 지난해 2월 조직됐다. 현재 당진조각협회는 당진, 서산, 태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 15명이 소속돼 있으며, 석재·목재·철 등 다양한 재료로 조각작품을 만드는 작가들이 함께 하…

  15.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집에만 있어야 했다. 하루 이틀이 지나자 세상과 단절된 느낌을 받았다. 사회적으로 활발했던 이전의 삶과 달리 낯선 당진에서는 주변 사람들과의 교류가 모두 단절된 것이다. 그때 우연히 같은 아파트에 사는 젊은 엄마를 만났다. 그 사람 역시 어린 자녀를 …

  16.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문영미 대표연극, 또 다른 자아를 찾아서

    …행했다. 그렇게 극단 당진 단원들과 함께 다양한 무대에 올랐다. 그리곤 지난해 11월 문 대표는 연극하면서 추구해왔던 교육 연극이라는 분야에 더욱 매진하고자 극단 당진을 나와,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을 만들었다. 교육연극을 추구하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은 …

  17. 2017.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운동은 내 인생”

    …는데 너무 예쁘다. 우리가족은 모두 운동을 좋아한다. 다섯 번째 사진은 지난해 도민체전 때 당진시체육회 여성이사들과 찍은 사진이다. 지난해 당진시가 아쉽게 준우승을 거뒀다. 올해 무조건 우승할 것으로 기대한다. 옛날엔 도민체전을 앞두고 고사를 지내기도…

  18.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1 당진시교육혁신…그러나 준비는 미흡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다. 지난해 전면 시행 돼 당진의 경우 중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학기에 자유학기제가 진행되고 있다. 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이뤄지는 학교 생활은 교과수업과 자유학기 활동으로 나뉜다…

    당진시대
  19. 2017.03.31 · 문화·교육 · 김예나

    꽃잎 흩날리는 길 함께 걸어요봄철 걷기 좋은 길 당진의 벚꽃길

    …떠오른다. 올해의 경우 3~4월의 기온이 비교적 높아, 벚꽃 개화시기가 지난해보다 1~4일 정도 빠르다. 본지에서는 벚꽃의 개화를 앞두고, 당진지역 걷기 좋은 벚꽃길을 소개한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흩날리는 벚꽃 잎을 사뿐히 밟으며 온몸으로 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