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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18건
기간
1993—2026

618건 · '살아 문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1 / 31쪽

  1. 2018.05.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인문학시즌 2018 “우린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당진인문학시즌 2018 네 번째 시간으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주관하는 ‘나의 경험, 너의 경험, 우리의 경험 이야기’가 진행됐다.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인문학 콘서트에서는 이탈리아 출신의 방송인 크리스…

  2. 2018.05.2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소년, 원도심에서 놀자!

    …다. 이날 행사에는 비누만들기, 캘리그라피, 석고방향제 등의 체험부스와 문화공연, 푸드트럭,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특히 문화공연에는 츄파춥스 치어리딩, 임준혁, BS(호서중), 욜로(송악중), 크로커즈(원당중), 래러티 치어리딩,…

  3.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읽고, 시를 노래하다 ■당진인문학시즌 2018

    …로 인문학콘서트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이인수) 주관으로 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당진인문학시즌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에는 기생충 박사로 알려진 서민 교수가 강연자로 …

  4. 2018.05.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7 순성초등학교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작은 학교

    …피자를 먹으며 순성초 운동장을 행복의 기운으로 가득 메웠다. 민주주의가 살아있는 학교 순성초에는 학교 민주주의가 살아있다. 올해부터 시작한 다모임은 3학년과 4학년, 5학년과 6학년으로 학년 군을 나눠 토론을 진행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직접 정한 규칙과…

  5. 2018.05.12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6 원당초등학교오고 싶은, 교육하고 싶은 학교

    …운영되고 있다. 상설 갤러리의 경우 학생들의 작품 외에도 학부모와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작품도 전시돼 있다. 또한 관현악단은 60여 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트럼펫과 첼로, 클라리넷 등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원당초가 일부 비용을 지원을 하고 …

  6. 2018.05.12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인문학시즌 2018]당진시민들에게 들려주는 ‘행복’ 이야기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터, 정장 차림의 직장인, 아이들 저녁밥을 차려주고 나온 주부, 지역의 문화예술인 등 많은 사람들이 당진문화예술학교로 발걸음을 재촉했다. 저자 사인회가 시작되기 30분 전부터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복도를 지나 계단까지 길게 줄이 이어졌다. 또 다른 시…

  7. 2018.05.08 · 문화·교육 · 임아연

    주주·독자와 함께 관람

    … 30일 읍내동 조이앤시네마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오늘날 한국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청년들의 모습을 담은 영화 <소공녀>를 상영했다. 한편 당진시대 신문사에서는 주주·독자들과 함께하는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영화상영 및 문화탐방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

  8. 2018.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소설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

    …는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도서관주간(4월), 개관행사(5월), 독서문화축제(9월), 연말독서문화행사(11월) 등과 연계해,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2018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30일에는 태원준 여행작가가 ‘우리가 떠나는 이유…

  9. 2018.04.30 · 문화·교육 · 박경미

    [유권자를 만나다7]“충분한 토론 거쳐 문화예술정책 개발”조재형 당진문화연대회장

    당진문화연대는 문화예술정책 비판과 정책 제안을 통해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한편,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면서 공정한 문화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조재형 당진문화연대 회장은 “지역 예술인과 시민을 연결해 문화예술의 영향력이 개인적 …

  10. 2018.04.1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에서 답을 찾다 2 삼꽃색소폰선교단“감미로운 색소폰 소리에 빠지다”

    …폰으로 연주했다. 마지막 곡으로 온누리합창단의 합창과 함께 <이제 내가 살아도 주 위해 살고>를 연주할 때는 행사에 참석한 사람들 모두 감동으로 울컥했다고. 이 목사는 “포기만 안 하면 색소폰 연주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모든 단원들이 포기하지…

  11.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그대가 있어 그날마저도 아름답다 말할 수 있다

    …든 당신의 손가락 하나 끌어와 가슴으로 품으며 그 작은 온기만으로도 내 살아가는 이유이고 위안이 되었던 당신은 나의 애증이었다. 수술용 침대를 밀며 위로의 말조차 찾지 못해 파리하게 떨고 있는 나를 바라보며, 위로한답시고 표정 없이 지어보는 당신의 미…

    당진시대
  12. 2018.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전통음악의 힘이 살아났던 곳, 포르투갈

    …스케줄은 음대학생들과 포르투갈의 합창지휘자들에게 우리 전통의 합창음악과 문화를 소개하고 직접 가르쳐 그 결과물을 연주회에 올리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이해시키기가 그리 쉽지 않았던 것은 포르투갈인들은 어려서…

    당진시대
  13. 2018.04.06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대호볼링센터 유석무 대표“사회·문화단체 발굴해주세요”

    …행사 이야기들에 관심이 많다.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사회단체와 문화단체들이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며 “이들 단체의 활동으로 당진시가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신문을 통해 아는 사람 이야기가…

  14. 201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박종돈 선교사 새벽시간의 도전

    … 희로애락을 공유해야 하는 공동체의 삶, 발 디딜 틈 없이 치우지 않고 살아가는 가난한 인도인의 집에서 나름 깔끔형인 내가 살아왔다. 그런데 한국에 잠깐 방문하고 오니 그 사이에 내 방을 다른 사람에게 세를 준 중국인들을 몸으로 겪으며 쿠알라룸푸르의 …

    당진시대
  15. 2018.0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인칼럼] K형에게

    …니다. ​소중한 것은 이미 다 주었고 이제 내게 남아있는 것은 위태롭게 살아 숨쉬는 심장만이 전부. 그마저도 나의 것이 아닌 그가 필요로 하면 언제든 내놓아야 하는 것. ​더는 줄 것도 물러설 자리도 없지만 그를 위해서라면 내게 남은 눈물 한자락마저 …

  16.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계 신년 릴레이 인터뷰 3 임세광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 지회장“수익 사업 발굴해 자립 역량 키울 것”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이하 당진예총) 지회장으로 한국문인협회 임세광 시인이 지난 13일 선출됐다. 임 지회장은 “처음에는 당진예총 지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려 했지만 당진예총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고자 지회장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출…

  17. 2018.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청년센터 나래를 가다] 어서와! 나래는 처음이지!

    …까지 운영되며, 2월부터는 토요일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일자리 지원 및 문화 커뮤니티 공간 청년세대에 희망을 주고, 청년들이 새로운 세계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마련된 ‘나래’는 당진시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청년의 취·창업과 청년 문화를 지원하고자 조성된…

  18. 2018.01.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3.1독립운동 재조명을 위한 학술대회“당진출신 유학생 재조명해야”

    …을 위한 학술대회가 지난달 28일 당진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당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사)당진시동학농민혁명승전목기념사업회와 당진역사문화연구소가 공동주관한 이번 학술대회는 ‘당진지역 3.1운동의 역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학술대회에는 …

  19.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안경수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 이사장밥상으로 만드는 행복

    …를 합리화시키며 피하지 않았다. 전공과 관계없이 환경은 생명이고 생명이 살아 숨 쉬는 자연 속에서 사는 것이 행복이라 생각했다. 에너지, 물, 자연 생태, 쓰레기 등등 환경 문제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농업, 하루 세 번 차리는 밥상에 관심…

    당진시대
  20.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한국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가게에서도 늘 최신곡을 틀어 놓을 정도다.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이해하기까지 5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지만, 그럴 때마다 K-POP은 그에게 큰 도움이 됐다. 신나는 음악은 우울했던 마음까지 밝게 만들었다. 원하니 씨는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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