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건
기간
1993—2026

206건 · '신설상가 고향'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

  2. 2007.03.26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움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기 전 구미에서 출강수업과 가게운영을 하려고 했으나 남편의 직장을 따라 고향인 당진에서 가게를 열게 됐다. 이곳에서 배울 수 있는 종목은 다양하다. 비즈공예, 리본·선물 포장, 펠트공예, 한지공예, 골판지 공예, 와이어 공예 등이다. 앞으로 천연비누와…

  3.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영국 캐주얼 의류 브랜드 ‘ASK’

    … 말했다. 당진은 이 대표의 일명 ‘홈그라운드’이다. 남편과 자신 모두 고향이 당진이기 때문이다. 가게를 열기 전 남편과 청주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고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돼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ASK를 열기 위해 5개월을 준비했다는 이 대표는 …

  4.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에서 남편과 만나 6년 동안 연애하면서 거의 매주 당진에 왔었죠. 이제 고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5.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 원장 “어머니의 30년 경력 잇는 아들 미용사”

    …”며 “머리꾼이라는 상호도 스승의 상호”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생활하며 고향이 그리웠던 적이 많았다고 한다. 휴일에 공원이나 놀이터에 가족들끼리 함께 나와 있는 것을 볼 때면 고향생각이 간절했다는 오 원장은 그의 미용실을 고향인 당진에서 하고 싶었다고…

  6. 2005.01.03 · 지역사회 · 민경자

    [신설상가] 아구찜·회 전문점 ‘신성관’ 이환우·편무화씨

    …신성관의 이환우씨는 현재 부인 편무화씨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 이씨는 고향인 면천에서 토종닭과 추어탕으로 10년 동안 장사를 하다 새로운 메뉴인 아구찜으로 업종을 바꾸어 당진읍으로 옮겨왔다. 이씨는 “처음에는 농사와 장사를 함께 했었다”며 “그래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