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희소에스테틱(신평면 거산리) 신소희 원장‘희소’한 피부관리로 쉼을 선물합니다
… 대전에서 실무 익혀 피부미용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신 원장은 처음으로 고향을 떠났다. 연고도 없는 대전으로 향한 그는 코로나19 시기 자격증을 준비하며 피부미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대전의 대형 피부과 의원에서 약 2년 8개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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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건 · '신설상가 고향'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대전에서 실무 익혀 피부미용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신 원장은 처음으로 고향을 떠났다. 연고도 없는 대전으로 향한 그는 코로나19 시기 자격증을 준비하며 피부미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대전의 대형 피부과 의원에서 약 2년 8개월 …
2026.06.12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동탄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그곳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3개월 전에 내려와 펠리크독을 열었다. 조 대표는 “초등학생 때부터 동물을 좋아해 애견 미용사나 사육사를 꿈꿨으며 고등학생 때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입양했다…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교로리에서 태어나 삼봉초와 석문중을 졸업했다. 고등학교 진학으로 잠시 고향을 떠났지만, 당진에 대한 애정은 늘 마음 한 편에 자리하고 있었다. 경기도 김포에서 주부로 지내던 임 대표는 막내가 대학에 진학하며 찾아 온 여유 속에서 새로운 삶을 고민했다…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단품 주문도 가능하지만 간장게장을 주문할 경우 함께 제공된다. 서산이 고향인 유 대표는 “가게를 처음 열었을 때는 된장찌개를 판매했는데 어느 날 새벽 운전을 하던 중 어머니가 해주시던 게국지가 문득 떠올랐다”며 “그 기억을 떠올려 메뉴를 바꾸게 됐다…
2026.03.0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설사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숲해설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2015년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온 그는 ‘뽀리뱅이 놀이터’라는 이름의 농장을 운영하며 지역에서 숲해설가로 활동했다. 이후 강 대표는 2024년 ‘뽀리뱅이 놀이터’를 정리하고 농업법인 형태의 …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순성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구 남매식당 자리에 고향 순성면으로 돌아와 엄마의 손맛을 담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 ‘엄마손밥상’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40년 이상 식당 운영 이영옥 대표와 식당운영을 돕고 있는 남편 황규진 씨는 모두 당진이…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외진 위치에도 불구하고 넉넉한 인심과 손맛으로 단골을 늘려가고 있다. 고향으로 돌아와 빵집 열어 송악읍 한진포구 인근이 고향인 서현기 대표는 고등학교에서 전자과를 졸업했지만, 전혀 다른 길인 제빵업계로 들어섰다. 그는 “형이 제빵 일을 하고 있었는데…
2025.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크를 직접 굽는 등 베이킹과 카페투어가 취미였다. 오랜 해외 생활 끝에 고향과 가족이 그리워진 송 대표는 2016년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에서 요리 관련 일을 이어갔다. 그러던 중 가족을 만나러 들른 합덕에서 새로운 매력을 발견했다. 요리연구가인 어머니…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학교와 순성중학교를 나온 당진 토박이로, 한때 안성에서 생활하다가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지난 3월 어머니가 돌아가시면서 상을 치르던 중, 친오빠 구자화 씨가 구 대표가 부모님에게 해주던 국수를 떠올리며 “작게 국숫집을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지만 관련된 일자리는 없었 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당시 집에서 가까운 면천 읍성 안 면천 창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영해왔다. 그는 고향인 대구광역시에서 약 10년 정도 ‘하늘과 별과 땅’이라는 한식집을 운영하며 장사를 시작했다.현 대표는 한식집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출신으로, 2013년 처음 일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비자 문제로 고향에 돌아가기도 했고, 대구에서 생활하기도 했지만, 2020년부터 다시 당진을 찾아 정착했다. 그는 2022년 한 공장에서 일하다 작업 중 눈을 다치는 사고를 겪었다. 이후 일을…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고 있다. ‘꾸석지 돌판한우 당진점’ 운영을 맡은 김승주 대표는 비록 고향은 당진이 아니지만, 25년 전 이곳에 정착해 30여 년간 외식업을 운영해온 자영업 베테랑이다. 김 대표는 올해 초 전라도를 여행하던 중 우연히 ‘꾸석지 돌판한우’ 브랜드를 접…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이다. 가게를 운영하는 문희찬 대표는 서울 노원구에서 생활하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에 정착했다. 처음에는 농사를 짓고자 내려왔지만, 여건이 쉽지 않아 다양한 교육을 받던 중, 주변의 권유로 고깃집 운영에 도전하게 됐다. 그렇게 2023년 1월, 우두동…
2025.05.3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강원도 출신 주방장이 고향의 맛을 되살리기 위해 만든 ‘춘천메밀막국수’와 ‘메밀비빔막국수’도 다가오는 계절에 어울릴 메뉴로 추천했다. 마지막으로 장 대표는 “정직하게 만든 음식이니, 편하게 와서 가볍게…
2025.05.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준비를 하다 ‘한 학기만 쉬어보자’는 생각으로 졸업 유예 기간을 가지고 고향인 당진으로 잠시 내려왔다. 김벼리 원장이 처음 수학 강사 일을 시작한 것은 당진에 내려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다. 집 근처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한 수학 학원의 아르…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포구 연남동의 유명 카페에서 경력을 쌓으며 카페 창업을 준비해, 익숙한 고향 당진에 카페를 열었다. 최 대표는 “당진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가 구상한 공간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송은미 씨와 함께하는 ‘식물 카페…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일상이 더 그리웠다는 구 대표는 2023년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수청동 개발을 지켜보며 창업을 결심했고, 작년 5월 수청동에 ‘청춘꼬마김밥’을 열면서 본격적인 외식업에 발을 들였다. 손님을 상대하는 일이 즐거웠던 그는 더 적…
2025.03.14 · 환경·안전 · 이태경
…한 꿈이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요리에 관심이 있었기도 했지만, 당진이 고향인 부친이 장고항에서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하고, 30년 동안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어머니의 영향이 컸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회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고, 자신만의 횟…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경기에도 당당히 자신만의 사업 도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업하고 타 지역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보다는 창업을 준비해 가구사업을 시작했지만 김 대표의 표현대로 대차게 망하고 식당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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