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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8건
연도
2024년

218건 · '아이 위해'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1 / 11쪽

  1.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수영연맹 재도약하는 수영연맹…“다시 원팀으로”

    …상황에서 박재희 전무이사가 발로 뛰기 시작했다. 다시 수영연맹을 만들기 위해 당진시체육회 이사회에서 만난 박순천 회장에게 회장직을 권유했다고. 수개월 고심 끝에 박순천 회장이 단일후보로 회장직에 나섰고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1년 가까이 공백 상태에…

  2.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허가은 시인 마라톤과 시…“꿈을 향해 달린다”

    …일이 아닌데도 여기에 대학원 공부까지 겸했다. 또 본업으로는 공부방에서 아이들에게 배움을 나누고, 당진마라톤회장을 맡아 주말이면 회원들과 뛰었다. 그는 “지난 1년이 정말 바빴다”며 “그래도 두 권의 시집을 낸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시인’…

  3.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 하지만 사업 결정은 쉽지 않았다. 그는 이른 나이에 결혼했고 태어날 아이가 있었기에 불안정한 사업보다는 안정된 생활을 해야 했다. 그러나 성공할 자신이 있던 이 대표는 사업성공의 꿈을 안고 여러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지금의 보배반점을 열었다. 한편 …

  4. 2024.01.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여성

    … 혜택이 전무한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취약계층에 속한 여성들을 위해 공공형 일자리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성 유권자들이 말하는 절실한 정책은 ‘일자리’ 문제다. 유난영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은 “여성친화라는 말보다는 우선…

  5.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1 상견례에 장애인 아이를 데려가야 할까요? “딸아이 상견례에 참석해야 하는데 중증장애를 가진 아이를 데리고 가야 할지 고민됩니다. 6시간이라는 이동거리도 문제지만 좁은 차 안에서 도전행동 없이 갈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안 데리고 가자니 사돈에게 …

  6. 2024.01.19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당진시학원연합회, 충남 시 · 군 최우수분회상 수상

    …달하고, 김희숙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에게 당진교육과 당진시연합회 발전을 위해 힘써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했다. 이어 학원교육 발전과 지역사회에 이바지한 공로자들에게 각종 표창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이지은 한국학원총연합회 충…

  7.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정행건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 장애인의 생애주기를 함께하는 복지관

    …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인들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정 관장은 올해 1월 1일자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 관장으로 취임했다. 봉사 정신이 남달랐던 어머니와 그가 다녔던 교회 담임목사의 영향으로 사회복지를 전공한 그…

  8. 2024.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도로시 산후조리원(읍내동) “체계적이고 세심한 신생아·산모 관리”

    …)는 라틴어로 ‘하늘이 준 선물’이라는 뜻이다. 하늘이 주신 생명을 내 아이처럼 소중하게 돌보며, 산모가 잘 회복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는 의미로 이름 지었다. 도로시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희 원장은 결혼 후 두 아이를 낳고 육아와 가사…

  9.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 하게 된 이유는? 대호지나 정미는 주민 중 노인이 대다수인 지역이다. 아이들의 수도 적지만, 아이들을 지원할 아동복지시설도 전혀 없다.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갈 곳이 없었고, 복지관이 돌봄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 ‘모두다…

  10.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 이름 지어졌다. ‘두두’에서 활동하는 친구들을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두 손을 내밀고, 두 귀를 기울일 준비가 되어 있단다. 또래상담은 훈련받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또래 친구의 문제 해결을 돕는 활동으로, 코로나19로…

  11.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 올해의 문학인 정지원 시인(신평지역아동센터장)두 발로 걸으며 렌즈를 통해 본 세상

    …. 이 시와 함께 기록된 사진은 덕유산의 주목이다. 이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추운 겨울 덕유산에 오르기도 했다. 셔터를 누르는 손가락에 동상이 와 한동안 피부 껍질이 벗겨지는 일도 있었단다. 그렇게 눈 내린 덕유산에서 찍은 주목의 모습과, 주목에 대한…

  12.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당진 문화예술인 기록사업 2 ] 김윤숙 문인화 작가문인화와 닮은 작가의 삶

    … 결국 미대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생계를 위해 취업에 나서야 했다. 그리고 군인이었던 남편을 만나 일찍이 결혼하게 된다. 시부모님과 살면서 종손 며느리 역할도 하느라 김 작가는 그림을 완전히 잊고 살았다. 여기에 아픈 시…

  13. 2024.01.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4·10 총선 기획 - 유권자를 만나다 ① 여성] 안임숙 당진여성포럼 대표“여성 일거리 발굴로 사회 참여 확대해야”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성 일자리가 없어 젊은 여성들이 떠나고, 아이가 태어나도 의료·교육 등 인프라가 부족해 인근에 있는 도시로 떠난다. 여성 정책은 단순히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구가 유출되고, 불균형으로 인해 도시의 활력이 점차 떨어지…

  14. 2024.01.12 · 인물·동정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박종규 당진시보건소 소장

    …다. -. 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앞장서는 한편 젊은이들이 아이 낳아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요즘 전 연령이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해 우울감과 불안감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당…

  15.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고, 지역 봉사에 나서면서 정치의 필요성을 알게 됐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열매를 맺으려면 제도권 안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중에서도 결정적인 이유가 있는지? 현재 정치가 너무도 양극화됐다. 양극화는 곧 정치혐오를 낳는다. 어느 날은 중·고등학…

  16. 2024.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취재기자

    “도정의 독선에 맞서겠다”

    …요구를 모을 것”이라며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당진의 문제 또한 해결해 아이 키우기 좋고, 가정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후보자의 귀책 사유로 치러지는 보궐선거에 국민의힘은 후보를 무공천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고단한 서민의…

  17.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사진으로 보는 졸업식 풍경]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에게 전하는 축하영상을 통해 졸업을 축하했고, 5학년 학생들은 졸업생을 위해 댄스 공연을 선보였다. 졸업생들은 답례 공연을 하면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뿌듯함과 아쉬움을 동시에 나누었다. 당진용연유치원 당진용연유치원(원장 인병희)이 2023학년도 유치원…

  18. 2024.01.05 · 문화·교육 · 이지혜

    LIVE(라이브) 파티룸 7090 (읍내동) 최건철 대표

    …째 가수로 활약 중이다. 그러다 주변 사람들의 부탁으로 노래교실을 열기 위해 마련한 곳이 지금의 ‘파티룸7090’이 됐다고. 최건철 대표는 파티룸에 엄청난 공을 들였다고 한다. 가게 안을 들여다보면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무대. 그리고 앞과 뒤 옆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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